지적인 창조자

연구 2

 

지상으로 지적인 창조자의 존재의 확립 

 

Universe1.jpg (19596 bytes)

¿À¸®¿Â¼º¿î

Galalxy7.jpg (15528 bytes)

   성서를 떠나서 본 증거를 이성으로 검토

     다만 회의론자들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것을 이미 알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 이치에 맞고 공평한 조사를 하면 편견 없고 지능 있는 사람을 진리의 길로 인도한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의 직접계시가 없이는 인간은 진리를 오직 추정하고, 불명료한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우선 성경을 떠나서 이성만의 관점에서 사항들을 살펴보자.

     망원경이나 육안으로 하늘을 주시하고 창조의 광대함, 그것의 균형, 아름다움, 질서, 조화와 다양성이 있음을 깨달은 사람이 아직도 이들의 창조자가 지혜와 권능에 있어서 그의 광대하게 우월하신 존재임을 의심하거나, 그러한 질서가 창조자 없이 우연히 생겼을 것으로 잠시나마 상상할 수 있는 사람은 성경이 그런 자를 일컬어 이성을 무시하거나 이성이 결핍된 어리석은 자로 당연하게 간주하듯이, 그는 지금까지 판단력을 잃거나 무시해 왔다

¡°¾î¸®¼®Àº ÀÚ´Â ¸¶À½ ¼ÓÀ¸·Î ¡®Çϳª´ÔÀº ¾ø´Ù¡¯ °í ¸»ÇÑ´Ù.¡± (½Ã 14:1, 53:1)

°á°ú´Â Á¤´çÇÑ ¿øÀεé·Î ¸¸µé¾îÁüÀÌ Æ²¸²¾ø´Ù.

wpe5D0.jpg (5171 bytes)

¡¡

º¹ÀâÇÑ ±¸Á¶, Àý¹¦ÇÏ°Ô ¾Æ¸§´Ù¿î ¸ð¾ç°ú Â¥ÀÓ¼¼Çϸç,

°¢±â Àΰ£º¸´Ù ³ôÀº ÁöÇý¿Í ¼Ø¾¾¸¦ Ç¥ÇöÇÑ´Ù.

¡¡

wpe5AE.jpg (4221 bytes)

     이런 질서들은 유능한 원인들로 만들어진다는 것이 스스로 명백한 진실이기 때문에 어떻게 이런 질서가 일어났든, 모든 이성적인 생각이 반드시 결론을 내려야함과 같이, 적어도 그만큼 성경은 진실하다

     한 그루의 나무와 한 송이의 꽃까지도 이 제목에 대해 충분히 증언을 표출한다. 복잡한 구조, 절묘하게 아름다운 모양과 짜임새하며 각기 인간보다 높은 지혜와 솜씨를 표현한다.

Flower1A.jpg (22009 bytes)Flower3.jpg (5060 bytes)Flower19.jpg (14432 bytes)

Flower12.jpg (6348 bytes)Flower13.jpg (16464 bytes)Flower15.jpg (7608 bytes)

Flower18.jpg (18493 bytes)Flower14.jpg (14290 bytes)Flower21.jpg (37722 bytes)


    
인간의 기술과 재간을 자랑하고 자연의 질서, 획일, 조화를 단순히 우연으로 돌리는 것과 한편으로는 지적인 입법자가 자연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부인하면서  자연 법칙은 인정하는 것은 얼마나 선견지명이 없는 불합리함인지 모른다.

     ÁöÀûÀΠâÁ¶ÀÚ¸¦ ºÎÁ¤ÇÏ´Â ¾î¶² »ç¶÷µéÀÌ ÁÖÀåÇϱ⸦, ÀÚ¿¬ÀÌ °ð Çϳª´ÔÀ̶ó°í Çϸç, ÀÚ¿¬¿¡¼­ ¸ðµç ÇüÅÂÀÇ µ¿¹°µé°ú ½Ä¹°µéÀÇ ÁøÈ­°¡ ÁöÀû Á¸ÀçÀÇ ÁöÈÖ ¾øÀÌ ÁøÈ­°úÁ¤ Áß¿¡ ¡°ÀûÀÚ »ýÁ¸¡±À¸·Î Áö¹èµÇ¾î ÁøÇàÇÑ´Ù°í ÇÑ´Ù.

  독자들을 위하여 말하는 것은 변형들, 이를테면 풀쐐기가 나비로 변형하는 것은 본질의 변형이 되는 것이 아니다. 풀쐐기는 단지 애벌레가 나비의 알에서까진 것이다.

butterfly3A.jpg (2818 bytes)

ÁøÈ­·ÐÀº ±× Áõ¸íÀÌ °áÇÌÇÑ°¡?

¡¡

¡¡

¡¡

¡¡

¡¡

¡¡

ÁøÈ­°¡  ÇöÀç ½ÇÁ¦·Î ³ªÅ¸³ª´Â°¡?

     이 이론은 증명이 없다. 왜냐하면 우리 모든 주위에 여러 가지의 피조물들은 고정된 본질의 것들이고, 더 높은 본질들로 진화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우리가 보기 때문이고, 이 이론이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되풀이하여 실험을 해 왔지만 그들은 한 번도 성공적으로 다른 종들을 혼합하거나 새로 고정된 다양한 품종을 만들어내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한 종류의 피조물이 딴 종류로 변형한 실례가 없다.

  Áö´À·¯¹Ì°¡ ÀÖ´Â ¹°°í±âµéÀÌ Áö´À·¯¹Ì¸¦ Àá±ñ ³¯°³¿Í °°ÀÌ »ç¿ëÇÏ¿© ¹° ¾È¿¡¼­ ¹ÛÀ¸·Î ³¯À» ¼ö ÀÖ°í, °³±¸¸®µéÀÌ °³°ñ°³°ñ ¿ï ¼ö´Â ÀÖÀ¸³ª, ±×µéÀÌ »õµé·Î º¯ÇüµÇ¾ú´Ù´Â °ÍÀº °á´ÜÄÚ ¾Ë·ÁÁø ¹Ù°¡ ¾ø´Ù. ±×¸®°í Áü½Âµé Áß¿¡ ¿ø¼þÀ̵éÀº »ç¶÷°ú ¾à°£ ºñ½ÁÇÑ ¸éµµ°¡ ÀÖÁö¸¸ »ç¶÷ÀÌ ÀÌ·± µ¿¹°¿¡¼­ ÁøÈ­µÇ¾ú´Ù´Â Áõ°Å°¡ ÀüÇô ¾ø´Ù.

     이에 반하여 같은 종에 속하는 다른 품종들은 만들어질 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다양한 종들을 혼합시키거나, 한 종류가 다른 종에서 진화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연구들은 증명하고 있다. 같은 이유로 당나귀와 말이 서로 닮았더라도 관계가 있다고는 주장할 수 없다. 왜냐하면 말과 당나귀에서 태어난 잡종은 불완전하고 그 어느 쪽으로든 번식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지지할 수 없는 이론

     지성이 없이는 아무것도 고정된 상태에 도달할 수 없을 것이므로, 물론 만일 지성이 없는 자연이 창조자이거나 진화시키는 자라면 자연이 진화과정을 계속 할 것이고, 고정된 종(species)들 같은 그런 것 따위는 있을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진화가 현재 실제로 나타날 것이고 주위에서 물고기가 새가 되고 원숭이가 사람들이 되는 것을 우리는 목격할 것이다. 지성이 없는 권능이 지성을 갖춘 인간을 창조했다고 하는 이론은 성경에는 물론, 인간 이성에 반하는 것이라고 우리는 결론을 짓는다.

Bird1A.jpg (2652 bytes)

¡°³¯°³ ´Þ¸° ¸ðµç ³¯Áü½ÂÀ» ±× Á¾·ù´ë·Î âÁ¶Çϱ⠽ÃÀÛÇϼ̴Ù. Çϳª´ÔÀÌ º¸½Ã´Ï ±×°ÍÀÌ ÁÁ¾Ò´Ù.¡± (â 1:21)

¡¡

SheepA.jpg (3297 bytes)

¡°±×¸®°í Çϳª´ÔÀÌ ¶¥ÀÇ µéÁü½ÂÀ» ±× Á¾·ù´ë·Î, °¡ÃàÀ» ±× Á¾·ù´ë·Î, ¶¥ÀÇ ¸ðµç ±æÁü½ÂµéÀ» ±× Á¾·ù´ë·Î ¸¸µé±â ½ÃÀÛÇϼ̴Ù. Çϳª´ÔÀÌ º¸½Ã´Ï ±×°ÍÀÌ ÁÁ¾Ò´Ù.¡± (â 1:25)

     인간 창조를 제외한 진화과정에서 이루어진 창조에 관한 한 가지 이론에 우리는 심각한 반론을 제기하지 않는다. 우리는 다음과 같이 간략히 진술 한다: 이 이론은 본질과 종(species)에 관한 한 현재의 가지각색의 종들이 고정 되어있고 변하지 않는다는 것과 현재의 본질들의 표준이 훨씬 높고, 완전에 이르기까지 발달할 수는 있지만 이 종들이나 본질들은 언제까지나 같을 것임을 가정한다.

     이 이론은 더 나아가서 이 고정된 종들은 어떤 것이나 최초부터 그렇게 창조된 것이 아니고 까마득한 옛날에 흙에서 진화되었고, 한 가지 형태에서 또 다른 형태로 점진적인 과정을 밟아서 진화되었다는 것을 가정한다

     음식의 변화나 기후의 변화들이 진화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 이 진화들은 신께서 제정하신 법 아래에서, 현재 우리가 보는 고정된 종들이 확립될 때까지 계속 해왔을 것이다

     이 점에서 어느 모로 보나 창조자의 궁극의 목적이 달성되었으므로 더 이상의 변화는 불가능하다.  동식물들의 여러 가지 과가 각각 진보한다거나 퇴화할 수는 있지만, 어떤 동식물들이든지 다른 과(families)나 다른 종(kinds)으로 변화된다거나 그와 반대로 다른 과나 다른 종에서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것이다. 어떤 과든 그 고정된 본질자체의 완전에 달할 수는 있어도 본질에 관해서 창조자의 의도가 달성되고 나서는 다시는 이런 점에서의 변화는 불가능하다.

ÀÚ¿¬ÀÇ ¸ðµç º¹ÀâÇÑ ÀÚ¿¬ ¹ýÄ¢ µÚ¿¡´Â À§´ëÇϽŠâÁ¶ÀÚÀ̽øç Àü´ÉÇϽŠÇϳª´ÔÀÇ ¼ÕÀÌ ÀÖ´Ù.

DNA.jpg (8562 bytes)

이치에 맞는 이론

     현재의 고정된 품종(varieties)들의 유래인 최초의 동식물들이 인간 창조 이전에 사멸되었다는 주장이 있다.

   땅속의 깊은데서 발견된,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동식물들의 해골들과 화석들은 이 이론을 뒷받침한다. 이 견해는 창조주께서 인간을 그의 지적, 도덕적 형상으로 직접, 완전하게 만드신 것이며 나머지(사람 이외)의 창조 과정에서 필시 일반적인 진화과정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무시하거나 배척하지 않는다

     이 견해는 지적인 존재이신, 신이 자연을 정리하시고, 그 신이 자연의 첫 번째 원인이었다는 것을 현재의 상태의 자연이 가르친다는 성경의 주장을 결코 무효화하지 않고 도리어 지지 할 것이다.

     그런즉, 인간 이성으로 하여금 최선을 다 하여 모든 경우에 있어서 자연 법칙을 정당히 믿으면서, 알려진 사실을 이치에 맞고 정당한 원인들로 추적토록 하자. 그러나 자연의 모든 복잡한 자연 법칙 뒤에는 위대하신 창조자이시며 지성적이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이 있다.

Design1A.jpg (3113 bytes)

¡¡

Çϳª´ÔÀº ÀÚ¿¬ÀÇ Ã¢Á¶ÀÚ½Ã¸ç ¼³°èÀÚÀ̽ôÙ.

¡¡


Design5A.jpg (3055 bytes)

Design3A.jpg (2835 bytes)    Design2A.jpg (3680 bytes)    Design4A.jpg (3735 bytes)

     그러면, 우리는 지성적인 창조자의 존재는 명백히 확증된 진리라는 것을 주장한다. 그 증거는 우리 주위에 흩어져 있다. 실로 우리 속에도 있다. 우리는 신의 제작품이고, 우리의 마음과 몸의 모든 능력은 이루 다 이해할 수 없을 만큼 놀라운 신의 솜씨를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2:10) 하나님께서는 역시 자연의 설계자이시고 창조자이시다

     하나님께서 자연법칙과 우리가 보고 감탄하는 그의 운영의 미와 조화를 명하셨고 확립 하셨다고 우리는 주장한다

     그의 지혜가 계획하셨고, 그의 권능이 우주를 떠받치고 통치하시며 그의 지혜와 권능을 우리의 것과 견주어 볼 때, 측량할 수 없을 만큼 능가하시는 하나님을 우리는 본능적으로 예배드리고 경모한다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냄

     우리가 하나님께서 그의 권능에 상당하는 자비심과 선량을 소유하고 계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 경우 외에는 위대하신 하나님의 존재를 실감하는 것은 다만 그의 전능하신 권능을 두려워 할 뿐이다

°¡Àå À§´ëÇÑ ÇÇÁ¶¹°µµ âÁ¶ÀÚº¸´Ù ¿ì¿ùÇÏÁö ¾Ê´Ù.

Universe2.jpg (12849 bytes)

     이 사실에 대해서 하나님의 존재, 권능, 지혜를 증명하는 똑같은 증거로 우리는 역시 충분히 확신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는 것과 그의 권능과 지혜가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것보다 측량할 수 없을 만큼 위대하시다는 결론을 짓지 않을 수 없게 되었을 뿐이 아니라, 이성으로 제일 웅대한 피조물이 창조자보다 우월하지 않다고 결론을 짓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ÇÇÁ¶¹°ÀÎ Àΰ£ÀÌ ÀÌ·¯ÇÑ Á¸Àç·Î¼­ ¹«¾ùÀ» ±â´ëÇÏ¿©¾ß ÇÒ±î?

 

Universe3.jpg (19444 bytes)

     그러므로 인간의 지혜와 능력이 하나님의 것보다 비교할 수 없이 열등하듯이, 인간들 중에서 최대로 표현되는 자비심과 공정은 창조자의 것에 비교하여 그 범위에 있어서 비교할 수 없이 열등하다는 결론을 지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우리는 위대하신 창조자의 성품과 속성들을 지적인 시각으로 생생하게 그린다. 그는 지혜로우시고 공정하시며 사랑이 충만하시고 강력하시다. 그리고 그의 속성들의 범위는 당연히 그의 제일 웅대한 피조물의 범위 보다 측량할 수 없을 만큼 넓다.

   그러나 더 나아가서, 우리 창조자의 존재와 성품에 관하여 이 이치에 맞는 결론에 달하였으므로, 다음과 같이 문의해 보자: 이러한 존재에서 우리가 무엇을 기대 하여야 할까

     이러한 속성들의 소유는 합리적으로 그 속성들이 행사되고 사용되는 것을 입증한다고 응답한다. 하나님의 권능은 그의 본성과 조화되어 지혜롭게, 공정하게, 자비롭게 사용됨에 틀림없다.

     그것 때문에 수단이 무엇이든 간에, 하나님의 권능의 작용이 무엇이든 간에, 최후의 결과는 그의 본성, 성품과 틀림없이 일치하고 각 단계는 그의 무한하신 지혜로 승인됨이 틀림없다.

     우주의 창조와 지구의 놀라울 만큼 다양한 품종들의 창조 가운데 명백히 표시되고 있는 것을 우리가 보는 바와 같이, 이러한 권능의 행사보다 더 이상적인 것이 있을 수 없다

     이성과 판단력을 부여받았고, 인간의 창조자의 일을 감사할 수 있으며, 창조자의 솜씨, 즉 창조자의 지혜, 공정, 권능과 사랑의 솜씨를 감정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받은 이러한 인간의 창조보다 더 이상적인 것이 있을 수 없다. 이 모두가 이성적이고, 모두 우리에게 알려진 사실들과 완전한 일치를 이룬다.

Çϳª´ÔÀÇ Áö»ó âÁ¶ÀÇ ÀýÁ¤Àº Çϳª´Ô²²¼­ ±×ÀÇ °èȹÀ» µå·¯³ª°Ô ÇÒ Àΰ£ÀÌ´Ù.

Bible10HandsA.jpg (2600 bytes)

이치에 맞는 추론

     이제 마지막 명제를 다루게 된다. 이렇게 무한히 지혜로우시고 자비하신 존재인 하나님께서 그와 그의 계획을 감사할 수 있는 인간 피조물을 창조하셨으므로, 그 인간 피조물의 욕구를 충족케 하시기 위하여 그의 사랑과 공정으로 감동되셔서 어느 정도의 계시를 주시리라고 상상하는 것이 이치에 맞지 않을까?

     하나님께서 그의 존재의 목적과 그의 미래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에 관한 지식을 인간에게 주실 것이라고 상상하는 것이 이치에 맞지 않을까

ManSonA.jpg (5256 bytes)

¡°¸ê¼ºÀÇ »ç¶÷ÀÌ ¹«¾ùÀ̱⿡ ´ç½ÅÀÌ ±×¸¦ ¿°µÎ¿¡ µÎ½Ã¸ç, ¶¥ÀÇ »ç¶÷ÀÇ ¾ÆµéÀÌ ¹«¾ùÀ̱⿡ ±×¸¦ µ¹º¸½Ê´Ï±î?¡± (½Ã 8:4)

     이에 반한 질문은, 그러한 창조주가 인간 피조물을 만드시고, 미래를 향해 추구하려는 이성의 힘을 주셨으나, 그러한 갈망을 충족하여 주시기 위하여, 그의 계획을 아직 나타내어 주시지 않는다고 상상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이 아닐까

     이런 방침은 이치에 맞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하나님의 성품과 모순되고, 공정과 사랑으로 지배되는 지당한 방침과도 모순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음과 같이 추론해 볼 수 있다: 인간을 창조하실 때, 만일 신의 지혜가 인간에게 그의 미래 운명의 지식과 창조자의 계획에 그의 참가를 부여하는 것이 부적합하다고 결정하였더라면, 신의 사랑은 물론 신의 공정은 인간이 의심과 공포와 무지로 항상 고통과 당혹에 시달림을 받지 않을 정도로, 인간의 능력을 아주 제한되게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을 것이다. 결과로, 신의 권능이 그러한 제한된 조건 하에서 사용되었을 것이다.

     인간이 그의 창조자의 시인된 성품과 관련하여 얻은 신의 계획의 계시를 헤아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그의 지혜가 승인하는 대로 그러한 때 그러한 방식으로 그러한 계시를 주시리라는 것을 기대하기에 충분한 이유가 된다

     그렇다면, 이런 고려들로 미루어 비록 우리가 성경을 전혀 모른다고 하더라도, 성경이 계시라고 주장하는 그러한 계시를 어느 정도 기대하고 주시하도록 이성이 우리를 이끌 것이다

     더 나아가서 광대한 행렬에서 천체와 체계가 시간과 공간을 지키는 것처럼 일반 창조의 질서와 조화를 주의하면, 지진, 큰 회오리바람, 등과 같은 보다 작은 불규칙한 변화들은 단지 이 세상에 있는 여러 가지 요소들이 함께 하는 작용이 현재에 완전치 않다는 표시에 지나지 않는다고 우리는 결론을 지을 수밖에 없다

     왜 지금은 그렇지 않은가를 어느 정도의 설명과 더불어, 모두가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지상에서 마침내 완전하고 조화될 것이라는 확신은 이성을 소유한 사람들로서 요구하기에 당연하고, 지혜와 권능과 자비를 나타내신 창조자로서 응하심이 당연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찾는 계시가 그러한 확신과 설명을 포함할 것을 기대하여야 할 것이다. 

Hourglass1A.jpg (2010 bytes)

     인류에 관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의 계시를 기대하는 것이 이치에 맞다는 것을 확립하였으므로, 바로 그러한 계시라고 주장하는 성경의 보편적 특성을 다음 장에서 우리는 검토하려고 한다

     그리고 만일 성경이 위에서 먼저 고려된바와 갈이 이성이 지시하는 것과 완전한 일치를 이루는 하나님의 성품을 보이면, 성경이 필요하고 당연히 기대되는 하나님에게서 온 계시라는 것을 성경이 자체증명 한다고 우리는 결론을 지어야 할 것이고, 다음엔 성경의 증언이 하나님에게서 온 계시라고 받아 들여야 할 것이다

     만일 성경이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라면, 완전히 그 진가가 인정될 때 성경의 가르침이 하나님의 성품- 이성이 우리에게 확신하기를 지혜, 공의, 사랑, 권능에 있어서 완전하심- 과 조화 할 것이다.

 


너희 호기심들, 널리 배회하며.

 피조물의 경탄을 뒤따르는,

  너희 하나님의 발자취를 고백하고,

       그에 앞에서 그를 경배하고 찬미하라.

 

               ¡°ÁÖ´Ô, ÇÏ´ÃÀÌ ´ç½ÅÀÇ ¿µ±¤À» ¼±Æ÷ÇÕ´Ï´Ù,

         모든 별 가운데 당신의 지혜가 빛납니다.

        그러나 우리가 눈으로 당신의 말씀을 볼 때

 우리는 더 공정한 말씀에서 당신의 이름을 읽나이다.

 



모든 사람 위에 햇빛

¡°°Ô´Ù°¡ ¾ó¸¶³ª ¾î¸®¼®Àº°¡
¶ó°í ¹ÏÀ½ ¾ø´Â ºñÆò°¡´Â ¿ÜÄ£´Ù
,
ºñ¿ô´Â ÀÔ¼ú°ú ÁöÇý·Ó°í ó¼¼¼ú¿¡ ¼÷·ÃµÈ ´«À¸·Î,

¡°¿ä»õ¿¡¼­ ¿ä»õ·Î ÁÖµÐÁö¿¡¼­ ÁÖµÐÁö·Î ¹Ýº¹Çϸç
전쟁 북 소리로 끊임없는 도전을,
그리고 초록 땅 사방에 교회 종소리에 맞추어,
야영지의 아침 기상나팔이 시간을 지키는 동안에,
무장하고 있는 세상 한 가운데에 평화를 꿈꾸는 것이.
성서의 권리로 칼이 보습으로 변경되는 것을 꿈꾸는 것이.
피의 포도주로 취한 국가들은
형제의 관계를 맹세하기 위하여 비틀거리며 나아간다
,
¾Æ¹öÁö ¸¶ÅÂÀÇ ºÎ¸§À» ÀÀ´äÇÏ´Â ¼ú°í·¡ °°ÀÌ.

            *    *    *    *

¡°±º»ç·É°üÀ» ¹Ù¸®ÄÉÀ̵å·Î Á¦ÁöÇ϶ó

¡°¿Ã¸®ºê ÀÙ°ú °á½ÉÀ¸·Î ¸¸µç ¹Ù¸®ÄÉÀ̵å·Î.
예리한 성서 본문으로 총구를 막고, 희망을 가지라
공허한 노래로 함선이 뒤집어 지기를.
여전히 전쟁의 영광과 화려한 행렬은
그들의 수행원을 데리고 외치는 수백만을 끌어드릴 것이다
.
여전히 우울한 노동자는 헤어지는 용감한 군인에게
그의 모자를 벗고 여자의 손수건을 나부낄 것이다
.
여전히 시인은 용기를 돋우기 위해 
그의 시에 곡조를 부칠 것이다
.
여전히 영웅 숭배는 강자 앞에 무릎을 꿇는다.
장밋빛의 단정한 검은담비 가운을 입은 성직자는
유발케 하는 포도주를 세 번째 병을 마시면서
,
깃 달고 칼
찬 청중들에게 증명할 것이다
사랑의 법칙에 일치하는 그들의 직업을
.
그리고 교회는 나라를 위하고
나라는 교회를 위하여 싸울 것이며
그리고 둘 다 힘만이 정의라고 동의한다.

 

ÀÌ¿Í °°Àº °æ¸ê¿¡µµ ºÒ±¸ÇÏ°í, ¿À, Ãæ½ÇÇÑ ¸î¸îÀº
하나님의 말씀과 증언이 참됨을 대담하게 신봉하고,
그들의 맑은 눈 같은 믿음은 우리의 사악한 시대를 초월하고,
현재의 범죄의 황야를 지나
초록 옷으로 단장된 고요한 미래를 보며
,
양털 얼룩진 산과 그 사이 맑은 시내는
의무가 밟으라고 명한 진로를 여전히 계속 걷는다
.
비록 세속의 지혜가 신중한 머리를 흔들지라도
회의론자의 경멸의 맞이함 없이는
,
어느 진리도 하늘에서 우리 땅위에 내리지 않는다
공통으로 만물 위에 이슬과 햇빛이 내리고 비치는 것처럼 
ÇÏ´ÃÀÇ ÃູÀÌ ³»¸± ¶§ ±îÁö ºÎÀÎ ´çÇÏ°í Á¶·Õ´çÇÑ´Ù.

휘 티 어(Whittier)

 

ȨÀ¸·Î µ¹¾Æ°¡·Á¸é 
µµÇ¥¸¦ ´©¸£¼¼¿ä
.

HomeSymbol.jpg (6039 bytes)

À̸ÞÀÏÀ» ¿©±â ÁÖ¼Ò·Î º¸³»½Ã¿À 

 
English On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