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기쁨

연구 1

성서의 연구

연구 1

기쁨의 아침으로 끝날 지상의 죄악의 밤 

-눈물의 밤과 기쁨의 아침
-진리를 찾는 두 가지 방법
-여기에서 추적된 방법
-이 책의 범위
-경건한 성서공부와 위험한 추측습관의 차이
-예언의 목적
-두 가지 관점에서 본 현재 세계종교 상태
-이집트의 암흑 [10:21-23] 
-무지개 언약 [9:13-17]
-의인의 길은 점진적
-대 배교의 원인
-종교개혁
-똑같은 원인이 참된 진보를 다시 훼방
-지식의 완전은 과거의 일이 아니라, 미래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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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라.” 30:5

 

 

눈물의 밤과 기쁨의 아침

   

여러 시대에 관한 신의 계획” 연속연구의 제목은 하나님께서 미리 아시고 질서를 지키는 신의 계획안에서 질서 있는 진전을 넌지시 알린다. 이런 견지에서 우리는 신의 계시의 가르침들이 아름답고 조화를 이루고있음을 믿는다.

 

    죄악이 묵인되어 있는 기간은 인류에게 이제까지 잊지 못할 캄캄한 밤이었다. 그러나 메시아가 의의 태양으로 떠올라( 4:2) 모든 사람 안팎에 충분히 그리고 분명히 비쳐주어, 치료와 축복을 초래하면서, 그가 안내할 의와 신의 은총의 영화스러운 날은 눈물, 한숨, 고통, 병과 죽음 속에서 오랫동안 신음하는 피조물들이 겪어온 두려운 밤을 충분히 상쇠하고도 남을 것이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라 (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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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모든 피조물들은 신음하며 고통을 당하고 있는 동안 그들은 마치 본능 인 것처럼 황금시대라고 부르는 그 을 기다리고 열망하고 있다. 아직도 여호와의 인자하신 목적을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맹목적으로 더듬어 찾고있다. 그러나 사람들의 이러한 시대의 가장 높은 관념은 장래에 실현될 실체 보다 훨씬 미치지 못하다.

 

    위대하신 창조자는 그의 피조물들이 깜짝 놀라고, 그들이 합리적으로 구하거나 바랄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넘치도록 풍성한 기름진 요리로 연회 (25:6)를 준비하시는 중이다. 그 창조자는 모든 기대 이상으로 넘치는 하나님의 사랑의 길이와 넓이와 높이와 깊이를 보고 믿기 어려워하는 피조물들에게 설명하신다.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 생각은 내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다.” (5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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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 태양이 지금 도래한현재의 진리를 드러낸다.

 

 

 이 책으로 우리는 관심을 갖고 편견 없이 읽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계획을 제시하고 과거, 현재, 미래에 관한 하나님과의 관계를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것 보다 더 조화를 이루며, 아름답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설명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이 일이 저자의 탁월한 지혜나 권능의 결과란 것은 단호하게 부인한다.

 

 진실하고 마음이 청결한 사람들이 이해할 때가 지금 도래한 현재의 진리 (벧후 1:12)천년시대 새벽녘에 의로운 태양에서 나오는 빛이 드러내 주는 것이.

믿음의 합리적인 기초는 무엇인가?

 

 

   회의론이 널리 퍼져있어 참 종교의 기초와 진리의 근거가 진실한 사람들에까지 종종 의문시되고있다. 우리는 모든 믿음이 세워질 수 있는 근거인 하나님의 말씀을 충분히 밝혀서 그 증언의 신뢰와 확신이 불신자들에게까지도 납득이 되도록 노력했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우리는 불신자들의 흥미를 , 증명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서 받아드릴 수 있는 방법으로 노력했다

 

다음엔 바로 이 근거 위에 가능한 한 인간 판단력이 옳다고 용인할 수 있는 방법으로 성서의 가르치심을 확립하려고 노력했다.

목표:

하나님의 성품과 일치하는 계획과 상반되는 성서를 조화 시키는 것

 

 

 

  성경 말씀이 시종일관하고 조화된 계획을 드러낸다는 것이 이해가 될 때, 진실한 신앙인 모두의 마음을 틀림없이 얻을 것이라는 것을 믿으며, 이 책은 서로 조화하고 하나님의 말씀과도 조화하는 사고의 진로를 제안함으로서 성경 말씀을 연구하는 학도들에게 도움을 주려는 바람에서 출판되었다.

 

  성경말씀이 하나님의 계획의 계시라고 인식하는 사람들은 만일 성경말씀이 영감에 의한 것이라면, 전체적으로 생각할 때, 그 가르침도 그 말씀 자체와 그 말씀의 저자인 신의 성품과 조화를 이루는 시종일관한 계획을 나타냄에 틀림없다는 것에 의심할 바 없이 동의할 것이다

 

진리 추구자로서 우리의 목표는 완전하고 전체로 조화되는 신의 나타내신 계획을 획득하는 것이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는 이 목표를 바랄 수 있는 이유를 가지고 있다. “진리의 성령이 도래하면 여러분을 모든 진리 안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16:13)라고 약속되어 있기 때문이다.

 

연구의 방법

1. 모든 종교의 신앙을 검토하거나

2.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는

 

 

진리를 찾는 두 가지 방법

 

    탐구자로서 우리에게는 두 가지 방법이 가능하다. 하나는 여러 교파들이 제안하는 모든 견해들을 조목조목 찾아서 우리가 진리라고 생각하는 것들만을 가려 취하는 방법(끊임없는 일)이다

 

이 방법으로 마주칠 난관은 가령 우리의 판단이 편벽되고 꼬이거나, 우리의 편견이 어느 방향으로 기울여지면 -그렇지 않은 사람이 과연 있을까? -이러한 난관들은 우리의 옳은 선택을 방해하여 우리가 과오를 택하고 진리를 거부할지도 모른다. 

 

   또 만일 우리가 이 방법을 채용하면 우리는 틀림없이 많은 손해를 볼 것이다. 왜냐하면 진리를 찾고 그 진리의 빛 안에서 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진리는 점진적이고 완성된 날 까지 점점 빛날 것이지만(잠언 4:18) 여러 교파들의 가지각색의 신조들은 고정되어 있으며 변함이 없고 여러 세기 전에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견해가 어떠한 중요한 점들에 있어서 서로 어긋나고 있는 까닭에 대부분의 과오를 포함하고 있음이 틀림없다. 이 방식은 어리둥절하고 혼동의 미로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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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방법은 모든 편견을 제거하고 다음 사항들을 기억하는 것이다

 

(1) 아무도 하나님께서 그의 말씀에서 나타내 주신 하나님의 계획 이상은 알 수 없다

 

(2)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에게 주신다

 

(3) 열심히 그리고 진실하게 지도와 교훈을 찾는 사람들만이 여러 가지 주께서 주시는 도움을 이용함으로서 이해할 때가 올 때 위대하신 저자의 지도로 그것을 이해하게 하신다.(4:11-16)

 

모든 종교적 가르침은 학도를 성서로 인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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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 성경

여기에서 추적된 방법

  

이런 연구자들 부류에게 도움이 되도록 이 책을 고안했다. 이 책의 참고 문들은 성서에 있는 예언의 성취를 증명하기 위해서 세속역사가 인용되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성서만이 인용되었다는 것을 독자들은 깨닫게 될 것이다. 현대 신학자들의 증언에는 무게를 두지 않고, 소위 초기교부들의 증언은 생략했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서 제시한 견해에 동의함을 표명했으나, 우리가 믿기에 공통결점은 사람들이 현재뿐이 아니라, 언제나 어떠한 교리를 믿는 이유는 그들이 신용하는 사람들이 믿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파급하는 과오의 원인임이 분명하다는 것은 많은 훌륭한 사람들이 과오를 믿고 그들의 양심을 따라 가르쳤다는 것이다.(26:9)

전통 안에 진리가 있는가?

   진리의 추구자들은 모름지기 그들의 그릇에 담겨있는 전통적 과오인 흙탕물을 쏟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의 샘에서 흘러나오는 물로 가득 채워야 한다. 진리 추구자들은 하나님의 진리의 샘으로 인도하는 것 이외에는 어떠한 종교적 가르침에 중요성을 두어서는 안 된다.
 

이 책의 범위

 

 전 성서와 그 가르침을 대체적으로 급히 검토하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너무 빈곤하다. 그러나 분주한 현대생활을 유의하여 우리는 주제의 중점이 소홀히 되지 않는 한 짧게 다루려고 노력했다.

 

   경건한 성서공부와 위험한 추측습관의 차이

 

   흥미를 가지고 있는 연구자들에게 우리가 제안하고자 함은 내 비친 계획의 권능과 조화와 여기에 제안된 성서적 확증들을 단지 이 책을 겉핥기식으로 읽음으로서 납득하리라고 기대하는 것은 헛된 일이 될 것이라는 점이다.

면밀하고 조적적인 연구가 신의 계시의 분야에 있어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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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학문이나 그 깊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면밀하고 조직적인 연구가 필요하듯이, 신의 계시도 이해하려면 면밀하고 조직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그런데 이 책은 하나님께서 밝히신 진리들의 상설 일뿐이 아니라, 우리가 알기로는 이 진리의 검토가 어느 다른 책이 다루는 것과는 견해가 전혀 다르기 때문에 이중으로 더 면밀하고 조직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우리는 교인들이 일반적으로 소홀히 여기는 많은 제목들-그중 에서도 특히 주님의 재림과 신구약성서에 있는 예언과 상징들-을 논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성서 가르침의 아주 현저한 견해를 제외하거나 생략하는 따위의 신학학설은 아무 것이나 제출되거나 인정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믿기에는 상식이 인정할 수 있는 결론을 얻기 위해서 이루어진 역사적 사실들로 미루어 예언과 다른 성경말씀을 진실히, 착실히 그리고 경건히 하는 공부와 신의 예언에 응용하게 될 때, 엉뚱한 학설과 막연한 공상을 불러일으키는 경향이 너무 흔한 관습에 따른 조잡한 억측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러한 위험한 습관에 빠지는 사람들은 대개 예언의 연구자가 되기보다는 예언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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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의 목적

 

   하나님께서 나타내신 목적을 연구하는 것처럼 숭고하며 숭고하게 만들어주는 일은 없다. -이런 일들은 천사들도 자세히 살펴보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벧전 1:12)

 

   하나님의 지혜가 현재와 과거의 선언뿐이 아니라, 앞날에 있을 예언을 주신 사실 자체가 마태복음 5장이면 누구든지 구원받는데 충분하다고 말하며, 그들이 모르는 것을 핑계하고 성경 연구를 소홀히 하는 하나님의 어떤 자녀들의 어리석음을 경고하시는 여호와의 책망이다

 

우리는 또, 예언이 단지 앞날의 호기심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라고만 상상해서도 안 될 것이다.

예언의 목적: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그들의 아버지의 계획을 알게 하는 것.

 

   예언의 목적은 명백히 하나님께 헌신한 자녀에게 아버지의 계획을 알게 함으로서 바로 그 계획에 흥미와 동감을 갖게 하고오늘과 앞날의 일을 하나님의 견지에서 고찰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주님의 일에 흥미가 있게되면 단지 종복이 아니라, 자녀와 상속자로서 마음뿐이 아니라, 이해에서 우러나는 봉사를 하게 될 것이다.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미래가 어떤 것일지를 알게 하면 현재의 상태가 끼치는 영향을 상쇠 할 것이다. 주의 깊은 연구의 결과는 믿음을 강하게 하고 경건하게 되도록 북돋우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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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관점에서 본 현재 
세계종교 상태

 

    죄악과 그 죄악의 영향에서 이 세상을 회복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알지 못하고, 이름뿐인 교회가 현재의 상태(육신상태)에서 그것을 성취할 수 있는 유일한 임무를 가졌다는 틀린 관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거의 19세기에 걸쳐 복음을 전도해 온 후 오늘의 세상 상태는 잘못된 정보를 받고있는 사려 깊은 사람들 마음속에까지 심각한 의심들을 일으킬 정도이다. 이런 의심들은 진리 이외에는 무엇으로도 쉽사리 극복되지 않는다.

세상을 하나님께로 전향시키는 것이 교회의 사명인가?

 

    실은 생각이 깊은 관찰자 모두에게는 둘 중에 하나가 명백하여 질 것이 틀림없다. 교회가 현재의 상태(육신상태)에서 교회의 직책이 세상을 하나님께로 전향시키는 것이라고 상상하는 점에서 큰 잘못을 저질렀다거나 아니면 하나님의 계획이 비참한 실패를 했다는 것이다. 어느 쪽의 궁지를 우리가 믿을까

 

둘째 것을 많은 사람들이 믿었고, 의심 할 바 없이 더욱 많은 사람들이 믿게 될 것이다. 따라서 불신앙의 견해가 은밀히 그리고 공공연히 커져간다. 이 둘째 것을 믿는 사람들을 도우려는 것이 이 책의 목적들 중에 하나이다.

    페이지 6에 도표는 런던 전도 협회가 발행한 것을 나중에 미국에서 여성 장로교회 전도회가 다시 발간한 것이다

 

그것은 외방 전도직무를 무언의 호소라고 부르는데이것은 사람들 가운데 주신 이름들 중 우리가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이 하늘 아래 없는유일한 이름에(4:12)무지함의 슬픈 이야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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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ive Percentages
of World Population
Classified According to Religion

YEAR: 1881 1981
미개인들 60.5% 63.9%
이슬람교도들 12% 13.3%
유대인들 0.5% 0.3%
로마 구교인들 13.0% 13.1%
그리스 구교인들 6.0% 1.7%
신교도들 8.0% 7.7%

Non-Christian Population in 1881 - 72.5%
Non-Christian Population in 1981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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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 - 시카고의 “Y.M.C.A.” 일간신문에 이와 똑같은 도표를 게재하고 다음과 같이 논평했다: “세계의 영적인 상태에 대해 어떤 사람들의 개념은 매우 어렴풋하고 분명치 않다

 

우리는 국내에서나 해외의 여러 곳에서 새로운 전도운동이 일어나고, 이 나라 저 나라에서 복음을 받아드리고, 큰 금액을 이 복음 전도에 바치고 있다는 훌륭한 부흥회의 소식을 듣고 있으며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나라들의 복음 전도를 위해서 충분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세계 인구의 거의 2/3이 아직 미개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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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통계적으로 예측한 세계인구는 1424백만이라고 하는데 이 도표를 보면 인류의 태반 -3분의 2 에 가까운 수 -이 완전히 미개인들이고 나머지는 대부분이 모하메트 교도 아니면 큰 배교 교인들로서 그들의 종교는 거의 기독교화 된 우상숭배나 다름없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거나 가르친다고 거의 말할 수 없는 정도이다.

 

  116백만의 이름뿐인 신교에 관해서도 독일, 영국, 미국에 있는 대부분이 모르는 사이에 불 신앙-미개인의 암흑 보다 더 짙은 암흑-에 빠져들어 있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미신적 관습을 통해 영적 눈이 멀어지고 극도의 무지함에 깊이 묻혀 있는지를 알아야한다

 

그래서 8백만 유대인들은 아직도 나사렛 예수를 거부하고 있으며, 3억 이상의 주님의 이름을 지닌 교인들이 주님을 믿는 믿음에서 변절했는데, 17천만 이상이 모하메트 앞에 굴복하고, 인류의 방대한 나머지는 아직도 나무와 돌, 조상들, 죽은 영웅들이나 마귀 자체를 숭배한다

 

모두가 어떻게든 해서 영원한 은총이신 만유의 하나님, 창조자 대신에 피조물들을 숭배하고 섬기고 있다. 여기 이러한 사실들이 사려 깊은 교인들의 마음을 슬프게 할 만큼 충분하지 않을까?”

 

이것은 참으로 슬픈 상황이다. 이 도표는 미개인들, 모하메트 교인들, 및 유대인들 수와 서로의 비례를 의미하지만 전부 그리스도를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 처음에는 기독교인들의 비율이 너무 작다고 어떤 사람은 생각할 수 있으나, 우리가 생각하기로는 그 반대이다. 이 도표는 이름뿐인 기독교를 가장 낙관적 상태로 보여준다고 본다.

 

  예를 들면 116백만이 프로테스탄트라고 발표 된 것은 실제 보다 훨씬 초과하는 숫자이다. 우리가 믿는 바로 16백만이 성인 층이라고 자칭하는 교인들의 숫자라고 하는 것이 더 가까운 표시일 것이다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 지고” “육체가 아니라, 영을 따라 행하는” (고전 1:2, 8:4) 1백만이 적은 무리  (12:32)라고 해도 훨씬 지나친 견적이 아닐까 두렵다

 

마음에 새겨둘 것은 교인들 수를 세는데 항상 대부분이 어린 아이들과 유아들을 포함한다는 것이다. 특히 유럽에서는 이것이 사실이다. 많은 경우에는 아이들을 가장 어릴 때부터 교회인들 수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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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암담한 사태를 이 도표가 보여주고 있지만 타락한 인간성이 증거 하는 것에 비하면 나은 셈이다

 

위의 도표는 단지 현 세대의 인구만을 표시한 것이다. 우리가 그 밖의 지나간 6천년 동안 거의 대부분이 같은 무지함과 죄악에 쌓인 막대한 수의 대중이 매 세기 세상에 태어났다가 죽어 간 사실을 다 고려한다면 사태는 이보다 더 암담할 것이다!

 

과거의 막대한 수의 대중에게 희망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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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암흑 [10:21-23]

 

  오늘날 여러 가지 신조들이 가르치기를 사람들 가운데 주신 이름들 중에 우리가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이 하늘 아래 없는유일한 이름(4:12)을 모르고 있는 수 십억의 인류가 영구한 고통으로 향하는 지름길에 서 있다. 그 뿐이 아니라, 비단 116백만의 프로테스탄트 교인들도 아주 소수의 성인들을 제외하고는 마찬가지 운명에 처해 있다.

 

 그렇다면 이런 두려운 일들이 신의 계획이요 목적이라 믿는 사람들이 전도사업을 진척시키는데 열성적이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놀라운 것은 그들이 그런 두려운 일로 격앙하지 않는 것이다. 참으로 그렇다고 믿고 그런 결론을 인정한다는 것은 삶에서 모든 기쁨을 빼앗을 것이며 모든 찬란한 인간성을 어둠 속에 가릴 것이다

미개인들의 운명은 무엇인가?

 

  우리가 미개인들의 운명의 문제에 관한 전통적인 관행의 내용을 잘못 설명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하여 그 도표를 만든 해외 전도사업에 관한 무언의 간원이란 팸플렛을 인용한다.

 

 하루에 10만 명의 비율로 그리스도가 없는 낙심 속에 죽어 가는 10억의 인구인 해외의 막대한 세대들에게 전도하라.”는 것으로 문장을 끝내었다.

 

무지개 언약 (9:13-17)

  

  그러나 이것은 인간신념의 견해에서 보는 암담한 전망이긴 하나 성서는 더 빛나는 면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이제 지적하려고 한다. 하나님 말씀으로 비춤을 받은 우리로서는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계획이 도대체 이런 실패로 끝나거나 실패로 끝나게 예정되었다고 믿을 수 없다

 

하나님의 난처한 자녀들이 선지자 이사야의 바로 이러한 흑암의 사태와 치유에 관한 예언을 알게되면 위안이 될 것이다. 이사야가 말하기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고흑암이 나라들을 덮을 것이다

 

그러나 네 위에서 여호와가 빛나고, 네 위에서 그의 영광이 보일 것이다. 그러면 여러 나라 사람들(이방인들)이 정녕 너의 빛으로 올 것이다.”(60:2,3)

 

 이 예언에서, 무지개 언약(9:13)이 엄청난 암흑(무지함)을 밝혀준다. “여러 나라 사람들(일반적으로 지상 국민들)이 정녕 너의 빛으로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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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되는 고생과 세상의 어두움, 그리고 더디진 진리의 진척이 교회에게 수수께끼가 되었을 뿐이 아니라, 세상 자체는 그 사태를 깨닫고 감지했다. 이 어두움은 마치 이집트 땅을 덮었던 흑암(10:21)과 마찬가지로감지할 수 있는 어두움이 현재까지 있었다

 

이 증거로서 필라델피아(Philadelphia) 일간신문에 났던 다음 글귀의 정신을 주시해 보기 바란다. 여러 가지 신념의 모순되는 신조로 악화된 의심과 암담함이 하나님 말씀에서 직접 오는 신의 진리의 빛으로도 작가의 마음에서 아직 없애버리지 못했다.

 

생명‚! 큰 신비!

유력하신 솜씨로 만드신 이 빈약한 진흙

하나님께서 무슨 필요가 있으실까고 누가 말할까?

마음, 물질, 정신, 완강한 의지

죽기 위하여 낳은. 틀림없는 운명(죽음).

그럼 어디로, 오오! 어디로 숨이 날아갈까?

 

살다죽고 오랜 고생을 겪은 셀 수 없는 무리 중

단 하나도 거대한 계획 -당신과 나의 것, 그 미래 -

을 알려주려고 돌아오지 않는다.

 

하나님! 우리 길을 지도해주는 새 빛을 간청합니다.

믿음으로가 아니고 더 밝은 시각으로

밤의 어두운 구름들을 쫓아 버리도록

이 의심, 이 불안, 이 떨리는 무서움,

이 곳에서 우리의 축복을 망치는 생각.

 

이 미심쩍은 마음은 헷갈리게 하는 

무조화의 교파들과 학교들이 그들의 권한으로 

이성을 속박하려고 가르치는 당시의 교리를

더 대담한 권한으로 거부한다.

 

우리는 당신을 당신이심인 대로 알려고 애씁니다

당신과 함께 있을 자리

다음엔 우리가 이 거대한 계획에 참여 할 역할,

무한하신 창조자와 인간.

 

우리의 시각을 흐리게 하는 베일을 걷어 주시고

다시 한번 명하시기 원합니다. “빛이 있어라

당신의 왕권의 비밀을 알려 주시기를

우리는 어둠 속에서 미지의 것을 찾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 우리는 답변한다.-

 

드러난 생의 신비는 이윽고 말하리라

하나님은 이 빈약한 진흙에 어떠한 즐거움을 

가지시는지,

유력하신 솜씨로 만드신 진흙,

당신의 형상대로 새겨지고-마음과 의지,

죽기 위해서 낳는 것이 아니고-그것이 아니라

두 번째 탄생

 

죄의 선고를 패배시키고-

 

세상에서 세상으로 왜냐하면

살다죽고, 최대로 고생을 겪었든 셀 수 없는

무리 중 한 분이 죽음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거대한 계획 -당신과 나의 것, 그 미래-

을 증명하셨기 때문이다.

 

그의 말씀이 우리 길을 안내해주는 새 빛을 밝혀 주신다.

지금은 믿음에 근거하나 시각으로도 확실히,

밤의 어둔 구름들 -그 의심, 그 불안, 그 떨리는 무서움,

우리의 축복을 망친 생각을 쫓아 버리신다.

 

주님이시여 헷갈리게 하는 교파들과 학교들이 

그들의 권한으로 이성을 속박하려고 가르치는

당시의 교리를 더 대담한 권한으로 

거부하는 이 마음들이 지금 곧 구합니다.

당신을 당신이심인 대로 구하고 알 수 있도록.

 

당신과 함께 있을 우리자리

다음엔 우리가 이 거대한 계획에 참여 할

무한하신 창조자와 인간

하나님의 빛 가운데 행하는 성도들에게는 

베일이 걷혀 만세로부터 감춰진

영광스러운 왕좌의 비밀을 완전히 나타내어

지금 알려주시고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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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등부

   신의 목적의 드러남과 신의 말씀이 감춰져 있다가 밝혀짐으로 이런 축복이 이제 이 세상에 드러나고 있다. 그 축복과 숨긴 것을 드러내는데 이 책이 한 몫을 차지한다는 것을 우리는 신뢰한다.

의인의 길은 점진적

   인간의 단순한 추측에서 벗어나서 하나님께서 이제 오너라우리가 우리사이에 문제를 바로 잡자.”(1:18)라고 하신 말씀을 이용하라고 우리를 청하심을 무시하지 않고, 성서를 연구하는데 시간을 바치는 사람은 축복된 무지개 언약이 하늘에 떠 있는 것을 발견 할 것이다

사람들이 믿음 없이, 따라서 믿음으로 의롭다고 인정되지 않고 진리를 똑똑히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진리는 그런 사람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다. 시편의 작가가 말하기를, “의로운 자를 위하여 빛(진리)이 번쩍인다.”(97:11) 

하나님의 자녀를 위해서는 그 빛이 암흑의 태반을 그의 길에서 쫓아버리게 하는 등불을 주신다. “당신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입니다.”(119:105) 그러나 그 빛은 단지 의로운 자들의 길만이 밝은 빛과 같으니, 완성된 날 까지 점점 빛날 것이다.”(4:18) 

실제로는 의로운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의로운 사람은 없으니 하나도 없다.”(3:10) 여기서는 말하는 부류는 믿음으로 의롭다고 인정된”(3:28, 5:1) 계급이다. 그러므로 점점 빛나는길로 걷는 것은 이 계급만이 갖는 특권이며, 오늘날 밝혀지고 있는 하나님의 계획뿐이 아니라앞으로 올 일도 깨닫기 위해서이다

모든 믿는 사람 각각의 길이 빛난다는 것이 진실이지만 이 진술의 특별한 적용은 한 계급으로서 믿음으로 의롭다고 인정된의로운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조상들, 선지자들, 사도들과 성도들은 점점 밝아지는 빛 가운데서 걸었다.

    과거와 현재의 이스라엘 조상들, 예언자들, 사도들, 성도들은 점점 밝아지는 빛 가운데서 걸었다. 그리고 이 빛은 현재 그 이상으로 완성된 날까지계속 밝아 질 것이다. 믿음의 길은 그치지 않는 한 길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그치지 않고 밝아지는 한 빛은 이해할 때가 다가오는 정도에 맞게 밝혀주시는 기록된 신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이 언약이 달성 될 것을 기대하면서 오 너희 의로운 자들아, 여호와 안에서 기뻐하라.” (97:12)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믿음이 약해서 더 밝은 빛을 기대하지 않고 있고, 또 그들의 불성실과 무관심 때문에 그들을 어두움 속에 남아 있게 내버려두셨다. 그렇지 않으면 점점 밝아지는 빛 가운데서 걸어올 수 있도록 허락하셨을 것이다.

    교회를 모든 진리가운데로 인도하기 위하여 주신 하나님의 성령이 기록된 일들을 우리에게 알려줄 것이다.(16:13) 그러나 우리는 기록된 것 밖에는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다. 왜냐하면 거룩한 성서는 지혜롭게 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딛후 3:15).

아침이 올 것이요” - 온 세상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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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어두움이 땅을 덮고, 흑암이 나라들을 덮을 것이다.”(60:2)라고 하신 말씀이 진실이지만, 이 세상이 언제나 이 처지에 남아있지 않는다. “아침이 올 것이오” (21:12)란 말씀이 우리를 확신시킨다

지금 하나님께서 자연의 태양을 악한 사람들에게나 선한 사람들에게 비취게 하시는(5:45)것같이, 천 년 시대에 온 세상이 이익 되게 의로운 태양을(4:2) 비취게 하셔서, “그가 어둠에 음밀한 것들을 밝히실 것이다.” (고전 4:5) 

의로운 태양이 불쾌한 악을 일소하시고 생명을 주시며 건강, 평화, 기쁨을 가져올 것이다.

유대인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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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과거를 들여다보면 빛이 비치었지만 희미하였다는 것을 발견한다. 과거 여러 시대에 관한 언약들이 희미하고 불분명하였다

아브라함과 다른 이들에게 세우신 약속, 그리고 육적 이스라엘 율법과 규례 가운데 전형적으로 표시된 약속들은 단지 그림자들이었고, 하나님의 기묘하고 은혜로운 구원계획의 희미한 개념만을 주었다. 예수님의 때가 이르자 이 빛이 밝아진다.

  그 당시까지, 기대의 절정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그들의 원수들에게서 구하실 구세주를 모셔오고, 이스라엘을 땅에서 택한 나라로 높이셔서, 권세와 권능의 위치에서 땅의 모든 가족을 축복하시는데 하나님의 대리로 그들을 이용하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주신 하나님의 왕국에서 상속권을 받는 제안에서 요구하시는 조건들이 그들이 기대했던 것과 매우 다르고, 약속하신 고귀함을 도대체 얻을 수 있는 선정되고 있는 계급의 전망이 외견상으로 보거나 인간의 판단으로는 너무 참말 같지 않아, 소수를 빼고는 모두 약속을 깨닫지 못하였다

교회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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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계획이 진행되고 있는 과정에, 이 전갈(하나님의 왕국에서 상속권을 받게되는 제안)을 믿음을 행사함으로서 충실한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또 그에게 주신 약속의 상속자로 간주될 하늘 아래 만민에게 퍼뜨리기에 적절하며, 약속하신 하나님의 왕국에서 같이 나누는 기회로 그들을 초대하기에 적절한 기약이 이르렀을 때, 전갈에 대한 그들의 무지와 반감은 자연히 증대되었다.

  그러나 예수께서 가르치신 복음이 오순절 후에 비로소 이해하게 되었을 때, 교회가 알게 된 것은 세상을 위한 복들은 지속되는 성질이 있다는 것과 이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왕국이 영적일 것이라는 것과 영적 왕국은 유대인이나 이방인 가운데서 영적 본성과 권능으로 높이기 위하여 선택한 적은 무리‚(12:32)인 참 이스라엘 사람들로 구성할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좋은 소식을 통하여 생명과 불멸에 빛을 비추셨습니다.” (딛후 1:10)

라고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 시대 이후 예수님이 그럴 것이라고 예고하신 대로, 빛이 아직 더 밝게 빛나고 있다. 말씀하시기를, “내가 여러분에게 말할 것이 아직도 많으나 지금은 여러분이 그것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진리의 영, 그가 도래하면 여러분을 모든 진리 안으로 인도할 것이며.......다가오는 일을 여러분에게 선포할 것입니다.”(16:12,13) 

성직자가 진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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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 배교의 원인

  그렇지만 사도들이 죽어 잠든 후, 교회 대다수가 등불을 무시하고, 인간교사의 지도를 기대하기 시작 한 때가 왔다. 그리고 교사들은 자만심을 일으키고, 칭호를 취하고, 지위에 취임하고, 하나님의 상속 재산인 사람들 위에 군림하기 시작했다.

  그 다음에는 점차 성직자라고 부르는 특별한 등급이 생겼다. 그 들은 하나님 말씀은 제쳐놓고, 믿음과 실행으로 인도하는 지당한 지도자들로 스스로 여기고, 다른 사람들 역시 그들을 그렇게 여겼다. 이렇게 완전하신 하나님 말씀을 무시하고, 오류를 범하기 쉬운 인간의 가르침을 지나치게 존중함으로서, 머지않아 대 교황제도가 진전되었다.

종교개혁 - 자유와 성경을 위한 대담하고 복된 항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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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ms의 의회에서 마틴 루터

 

    종교개혁

  진리를 무시함이 가져온 결과는 진실로 심각한 지경에 다다르게 되었다. 이미 누구나 다 알고 있듯이 교회와 문명세계는 둘 다 거의 완전히 그 제도의 노예가 되었고, 인간의 전통과 신조를 숭배하도록 이끌렸다

이런 노예상황에서 자유와 성경을 위하여 대담하고 복 된 항변을 했는데, 이것이 이미 알고있는 종교계획 이다. 하나님께서 그의 말씀을 위해서, 대담한 투사들을 세우셨는데, 그들 중에는 Luther, Zwingli, Melanchthon, Wycliffe, Knox, 등이 포함된다.

    이들은 교황제도가 성경을 제치고 교회의 신조와 교리를 대용하였다는 사실에 주의를 끌었고, 그들의 가르침들이 진리에 반하여 전통에 의거하였다는 것과 하나님 말씀과 상치되었다는 것을 밝히면서, 잘못된 몇몇 가르침들과 실행들을 지적하였다.

   이 개혁자들과 신봉자들이 교황제도를 항변(protest)하고, 하나님 말씀만이 믿음과 실행의 옳은 권세라고 단언하였기 때문에 그들을 신교도들(Protestants)이라고 불렀다. 종교계획 시대에 믿음이 있는 많은 각 개인이 그 당시에 비췬 빛 안에서 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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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터
1483-1546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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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암 틴들
1484-1536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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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
1369-1415
 
보헤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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죤 위클리프
1324-1384
 
영국

 

 

   그러나 그 이후로는 프로테스탄트가 조금밖에 진보를 보지 못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않고, 자기의 사욕을 쫓을 스승을 많이 두고,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튼 소리를 쫓는(딛후 4:3,4)것을 기꺼이 여기고, 그 이상에는 눈을 감고 더 알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가지고있는 조그만 진리 -그것도 모 교회에서 가지고 온 과오- 를 에워싸고서 진리에 대한 그들의 진보를 제한했다. 대다수의 교인들은 이처럼 여러 해 전에 형성된 신조들에 대해 미신적 숭배를 갖고 있으며 종교개혁자들이 그 당시에 겨우 납득하였든 하나님의 계획밖에는 오늘날 더 이해할 수 없다고 상상한다.

 

똑같은 원인이 참된 진보를 다시 훼방

 

  이 과오는 타격이 큰 과오였다. 왜냐하면 오직 극히 소수의 진리의 원칙들만이 종교개혁 당시에 과오에서 되찾은 사실 외에, 항상 밝혀질 예정 시기가 되고있는 진리의 특수한 단계들이 있는데, 이것들을 기독교인들은 신조의 장벽 때문에 갖지 못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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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가 방주를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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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의의 전파자·

실례로, 노아 홍수가 올 것이다란 예고는 노아 시대의 하나의 진리였고, 그 당시에 빛 가운데 걷고 있는 모든 사람의 믿음을 요구했던 진리였다. 그런데 아담과 다른 사람들은 홍수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누가 홍수가 오리라고 예언하는 것은 오늘날에 해당하는 진리가 아닐 것이다. 

 

   그러나 항상 밝혀질 예정 시기가 되는 다른 경륜의 진리들이 있는데, 우리가 등불 가운데 걷고 있다면 각 시기에 맞는 진리를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수백 년 전에 알맞았던 빛을 전부 다 가졌다 해도 그것만으로는 우리는 뚜렷이 어둠 속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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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말씀은 믿음의 길에 나선 갈망하는 순례자들에게는 굉장한 영의 양식의 곳간이다. 갓난아기들을 위한 젖이 있고,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사람들에 속한 것이다(벧전 2:2, 5:14). 

 

그뿐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은 시기와 필요조건에 순응하는 양식을 포함한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충실한 종은 믿음으로 식구가 된 사람들을 위하여 적절한 때의 양식을 -새것과 옛것- 곳간에서 꺼내 와야 한다고 하셨다.(12:42, 13:52) 

 

이러한 양식들을 종파적인 신조나 그들의 곳간에서 꺼내 오는 것은 불가능 할 것이다. 우리가 옛것과 이로운 것들을 얼마큼은 종파적인 신조와 그들의 곳간에서 내올 수 있을지 모르지만, “새것은 전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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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들 성경

    여러 종교 교파들의 여러 교리들에 내포된 진리는 과오로 덮이고 섞여져서 고유의 미와 진가의 유용성이 식별되지 않는다. 여러 교리들은 항상 모순되고 불일치하다

 

그리고 제각기 성경기준이라고 주장하는 까닭에, 사고의 혼동과 뚜렷한 불일치는 하나님 말씀의 증거로 돌린다. 이것이 일반의 속담을 낳게 했다. “성경은 어느 곡조로도 연주할 수 있는 낡은 바이올린이다. ”

 

이 속담은 우리시대의 불신앙을 얼마나 완벽히 표현하고 있는가! 그것은 사람의 관습에 하나님 말씀과 성품의 그릇된 설명과 아울러 다시는 같은 인간의 의견을 맹목적으로 추종하거나, 미신적 숭배를 하지 않고 우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요구할 발달하는 지성에서 시작되었다.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라벧전 3:15

    충실한 성경학도는 항상 자기 속에 있는 희망의 이유를 묻는 모든 사람 앞에서 항상 답변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할 것이다. 하나님 말씀만이 지혜롭게 하고, 가르치고, 책망하고, 사물을 바르게 잡고 의로 징계하는데 유익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것으로,

가르치고 책망하고 사물을 바르게 잡고

의로 징계하는 데 유익합니다. 딛후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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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람이 온전히 유능하게 되고, 모든 선한 일을 위하여 완전히 갖추게 해 줍니다.” (벧전 3:15, 딛후 3:15-17)

 

   오직 이 곳간만이 믿음으로 식구가 된 사람들을 위하여 적절한 때에 맞는 양식인 새것과 옛것의 공급을 무진장으로 담고 있다.(13:52, 24:45) 틀림없이 누구나 의로운 자들의 길은 밝은 빛과 같으니, 완성된 날 까지 점점 빛날 것이다.”(4:18)

 

라는 성서의 구절을 믿는 사람들은 아무도 이 원만한 날이 루터(Luther)때 왔다고 주장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만일 그렇지 않다면, 날이 새고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어두운 곳에서 비치는 빛으로서 우리의 등불에 유의하는 것은 잘하는 일입니다.(벧후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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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지금 빛의 길에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으로 자부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반드시 빛 가운데서 걸어 계속 진보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멈추지 않는 빛이 지나가서 우리를 어둠가운데 남겨둘 것이다

 

많은 사람들에서 곤란은 그들이 앉아있기만 하고 빛의 길을 계속 쫓아가지 않는다. 용어 색인에서 앉다와 서다라는 용어들 밑에 있는 본문들을 검토하고, 다음에는 그 본문들과 걷다 와 뛰다 라는 용어들 밑에 있는 본문들과 비교해 보면 우리는 큰 대조를 발견할 것이다. (인간이

 

어두움 속에 앉다오만 한 자그리고 죄인의 길에 서다와 결부 되어있는 것을 발견 할 것이고, “빛 가운데 걷다상을 위하여 뛰다와 결부 되어있는 것을 발견 할 것이다.(42:7, 1:1, 12:1,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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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의 완전은 과거의 일이 아니라, 미래의 일

 

   지식의 완벽은 과거의 일이 아니라, 매우 가까운 미래의 일이라고 우리는 믿는다. 우리가 이 사실을 인식하기 전에는 새로 전개하는 아버지의 계획을 이해하고 기대하도록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사실 우리는 아직 현재와 미래의 모든 지식을 얻기 위해서 선지자들과 사도들의 말씀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그들이 언제나 우리들 보다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을 더 잘 이해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의 계획에 관계있는 진리를 지정된 때의 기한이 차는 대로 빨리 기독교 시대를 통하여 모든 교회와 우리에게 전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당신의 대변자들로서 사용하셨기 때문이다

 

이 사실을 사도들이 적지 않게 증명했다. 바울이 우리에게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신성한 비밀이 지정된 때의 기한이 차기까지 깨달을 수 없는 비유로 기록하게 하셨지만,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의 눈이 밝아져서

 

오직 기독교 시대의 믿는 자들만을 위해서 계획된위로 부르심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기 위하여 그의 마음속에 예정하시고, 전에는 알게 해 본적이 없던 그의 뜻의 신비를 기독교 교회에게 알리셨다.(1:9,10,17,18, 3:4-6, 3:14)

 

 이 사실은 분명히 선지자들이나 천사들이 전달한 예언들의 뜻을 그 자신들이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을 나타낸다. 그들이 예언의 뜻을 천사들도 갈망하여 살펴보기를 원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밝히어 말씀하시기를 그들의 예언들 속에 감추어진 진리들은 그들을 위한 것이 아니고 기독교 시대의 우리를 위한 것이라고 베드로가 말하고 있다. 그리고 베드로는 교회에게 아직 더 이상의 은총(은혜, )과 하나님의 계획의 더욱 많은 지식을 원하라고 권하였다.(벧전 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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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베드로

 

    예수께서 교회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인도해 주신다고 약속 하셨지만, 점진적으로 진전되었다는 것이 분명하다. 사도들의 생애에 교회에는 교황제도 밑에서 그리고 그 속에서 발생된 많은 과오가 없었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초기교회가 하나님의 계획을 오늘날 이해할 수 있는 만큼 깊이 그리고 분명히 이해할 수 있었으리라고 상상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모든 사도들의 글들은 하나님의 인도와 감동으로 된 것이고 선지자들의 예언만큼 참되지만, 사도들 각기 하나님의 계획을 통찰하는 정도가 다르다는 것도 분명하다

 

지식의 차이를 실례로 들기 위해서는 처음 복음이 이방인들에게 전파되기 시작하였을 때 바울을 제외하고는, 베드로와 나머지 사도들이 한 때 주저하는 과정만을 우리가 기억하면 된다.(10:28, 11:1-3, 2:11-14) 

 

베드로의 불확실은 바울이 선지자들의 말과 하나님의 과거의 처사들과 직접 자신에게 보여주신 계시들로 영감을 받은 그의 확신과 현저한 대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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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

 

      바울은 분명히 어느 제자보다 더 많은 계시들을 받았다. 이 받은 계시들을 그는 교회에 알리거나, 다른 제자들에게까지도 완전하게 그리고 명백하게 알리는 것을 허락지 않았다.(고후 12:4, 2:2). 

 

그러나 우리는 온 교회에게 주는 취지를 바울에게 준 환상들과 계시들 속에서 발견할 수 있다. 바울이 자기가 본 것을 입 밖에 내거나, 이제 올 시대에 관한 하나님의 모든 비밀들을 그가 아는 것을 모두 상술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지만, 그가 본 것들이 의미의 충격미세한 구별짓기, 깊이를 그의 말에 가했기 때문에 그 후에 일어난 사실들과 성취된 예언들과 성령의 인도로 미루어 우리는 초기 교회들이 이해할 수 있던 것 보다 더 완전히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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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요한

   전술의 확인으로 서력 96년에 기록된 성경의 맨 마지막 책(요한계시록)을 우리는 상기한다. 그 머리말에, 이 계시록이 전에 이해되지 못했든 사정의 특별계시라고 알렸다

 

이 말은 적어도 그때까지 하나님의 계획이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는 것을 분명히 증명한다. 지금에 이르기까지도 이 책의 이름(전개, 계시)이 의미하는 만큼 전부가 밝혀져 본 적이 없다. 초기교회에 관해서는 계시록의 어느 부분이든지 아마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을 것이다

 

묵시를 본 요한조차도 아마 그가 본 것들의 의미를 몰랐을 것이다. 그는 예언자인 동시에 사도였다. 사도로서는 그는 그 당시에 적절한 때의 양식을 이해하고 가르쳤지만, 선지자로서 그는 믿음으로 식구가 된 사람들을 위하여 미래에 맞는 양식이 될 사정을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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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시대 간에 어떤 성도들은 이 상징적인 책을 신중히 고려함으로서 교회의 미래를 이해하려고 하였다. 다만 부분이라도 읽고 이해한 사람은 의심 없이 누구나 약속된 대로 복이 되었다.(1:3)

 

  그 계시록은 이런 사람들에게 계속 펴졌고, 종교개혁 때에는 교황제도가 사도 바울이 언급한 대로 참으로 적그리스도라고 판정함에 있어서 교황제도의 성실한 성직자였던 루터(Luther)에게 중요한 도움이 되었다

 

그 계시록의 매우 큰 부분이 거짓 그리스도의 역사로 채워졌다는 것을 우리가 지금 알게 되었다.

   이렇게 하나님은 서서히 그의 진리를 밝히시고 그의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나타내신다.(2:7) 따라서 이전의 교회역사의 어느 시대 보다 훨씬 더 밝은 빛(진리)을 밝힐 때가 지금이다.

   

그래서 여전히 새로운 미를 우리는 볼 것이다.

여전히 밝아지는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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