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날

연구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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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날복수의 날"진노의 날

-큰 환난의 때

- 환난의 원인

- 환난에 관한 성경의 증언

- 환난의 불과 폭풍, 그것의 동요와 
용해는 상징적인 것으로 보이다

-다윗의 증언 

-계시록 저자의 증언

-반대당들, 자본가들과 임금직공들이 
판단한 현재 형세와 미래의 전망

-성공치 못할 구제책 

-바로 적절한 때에 장막이
 제거되고 빛이 들여짐

-이것의 증명

-환난의 때에 성도들의 상태와
 그것에 대한 그들의 타당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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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날이 단촉 되지 않는다면, 아무 육체도 구원받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택함 받은 자들 때문에 그 날들이 단축될 것입니다.” ( 24:22)

 

그리스도가 여호와의 장군이 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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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날" "복수의 날,"" "진노의 날"

     "여호와의 날"은 이 세상 왕국이 사라지고, 인간을 좌우하는 사탄의 권세와 영향을 묶어 버리는 동안에 그리스도 밑에 하나님의 왕국이 지구상에 점진적으로 "세워지게"되는 그 기간의 이름이다. 은 인류에게 오는 심한 환난과 고통과 당황함의 어두운 날로 어디에서나 묘사되어 있다.

     그러한 규모와 큰 변화들을 수반하는 혁명이 환난을 초래하리라는 것은 당연하다. 소규모의 혁명들이 각 시대마다 환난을 초래했다. 그런데 어느 이전 혁명보다 훨씬 더 큰 이 혁명은 세상이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일어나지 않았으며 결코 다시 일어나지 않을 환난의 때가 될 것이다. ( 12:1, 24:21,22)

     그 날을 "여호와의 날"이라고 부른다, 왜냐하면 왕권과 권능을 가지고 그리스도가 이 환난의 때에 모든 일을 맡으면서 여호와의 대리자로 임재하시긴 하겠지만, 모두를 축복하는 평화의 왕(9:5)으로 임재하시기보다는 오히려 모든 것을 정복하는 여호와의 장군으로서 임재하시기 때문이다. 그 사이에, 그릇되고 불완전한 견해와 조직이 무너짐에 따라, 새 왕의 기준이 증대할 것이며, 결국은 모두가 그를 왕 중의 왕으로 인정하고 섬길 것이다.

     따라서 그리스도의 통치권을 세우는 것이 여호와의 일이라고 예언자들이 진술하고 있다. "내게 청하여라. 그러면 내가 나라들을 너의 상속 재산으로 땅 끝까지 너의 소유로 주리라."(2:8) "이 왕들의 날에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한 왕국을 세울 것이다."(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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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그가 운영하시는 것과 조화를 이루는 어떤 율법 확립하셨다.

     "옛날부터 계신 분이 앉아 계셨다. 그리고 사람의 아들 같은 이를 옛날부터 계신 분 앞에 데려왔다. 그러자 그에게 한 통치권을 주고 모든 나라는 그를 섬기고 순종하게 할 것이다."(7:9,13,14,22,27) 여기에 바울의 말을 부가한다. 그리스도가 그의 통치의 목적을 성취하신 "그 때에는 아들 자신도 모든 것을 자기에게 복종시키신(아버지)에게 복종할 것입니다."(고전 15:28)

     이 기간을 "우리 하나님의 복수의 날"( 61:2, 63:1-4) 그리고 "진노의 날"( 110:5)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노여움의 관념만을 납득하거나 신의 악의를 추측하는 사고방식은 심각한 잘못이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운영하시는 것과 조화를 이루는 어떤 율법을 확립하셨으며, 어떤 근거에서나 이 율법들과 모순되는 사람들은 그 자신들의 행동의 방침에 따른 처벌이나 신의 노여움을 사게될 것이다

 인류에게 주신 하나님의 권고는 소수를 제외하고는 계속적으로 무시되었으며, 우리가 보여준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그들 마음대로 하게 방치하시고, 그와 그의 권고를 그들의 마음에서 없애도록 그들을 방임하셨다. ( 1:28)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는 그의 특별한 보살핌을 하나님의 길과 그를 봉사하기를 원한다고 고백한 아브라함과 그의 씨(자손)에게 제한하셨다. 한 백성으로서 그들의 마음의 완고함과 하나님께 대한 그들의 마음의 불성실 때문에, 그들이 메시아를 당연히 받아드리지 못하게 했을 뿐이 아니라, 바로 마찬가지로 당연히 그들의 존재를 끝낸 환난을 맞기에 마땅하게 되고, 결국 환난으로 이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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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의 불의에 대한 연한 결과일 이다.

 

 

 

 

세상은 하나님의 권고를 무시하였다.

 

 

탐욕의 소리

네가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것을 획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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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환난의 때

     그래서 복음시대에 참된 그리스도 교회(그들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계급)가 세상에 가져온 빛은 옳고 그른 것의 차이, 선과 악의 차이와, 다가오는 시기에 대하여 한 사람은 보답을 받게 되고, 다른 사람은 처벌받게 됨을 문명화된 세상 사람들에게 증거 하였다.(16:8-11, 24:25) 그들이 만일 주님의 교훈에 유의했다면 이것은 인간에게 폭 넓은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 강퍅하여, 그들은 성서의 교훈으로 거의 소득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소홀히 한 결과로 여호와의 의 환난이 올 것이다. 그밖에, 환난이 그의 권고를 무시함으로 오는 까닭에, 그리고 불의에 대한 보답으로 오는 것이므로, 그것은 하나님의 진노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지만, 다른 견해에서 보면, 세상에 다가오는 환난은 하나님께서 예견하신 죄의 당연하고 정당한 결과이다. 만일 그들이 그의 권고를 따랐더라면 그 죄의 정당한 결과에 대비하여 그들을 보호했을 것이다.

큰 환난의 원인

     하나님께서 교회에게 주신 전갈은 "여러분의 산 희생을 바치십시오"( 12:1)이지만, 그가 세상에 주신 전갈은 "네 혀를 잘 지켜 악한 것을 삼가고, 네 입술을 잘 지켜 속이는 말을 하지 말아라. 악한 일에서 떠나 선한 일을 하고, 평화를 찾아 구하며 그것을 추구하여라."( 34:13,14)였다

     어느 전갈이든 소수의 사람만이 유의했다. 단지 적은 무리가 희생했고, 세상 사람들에게는 "정직은 최선의 정책이다"라는 모토를 못질해 놓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그것을 실행하는 것을 소홀히 했다. 세상은 오히려 탐욕의 소리에 유의했다. 즉 네가 얻는 방법이 무엇이든, 너의 이익 때문에 누가 잃든 간에 네가 할 수 있는 대로 이 세상에서 부와 명예와 권세, 이 모든 것을 얻어라 하는 소리에 유의했다.  

     한 마디로 말하면, 만일 하나님의 율법의 원칙들을 어느 정도 지킨다면, 여호와의 날의 환난은 오지 않을 것이며, 올 수 없을 것이다. 그 율법을 짧게 요약하면, 네 마음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22:37-39) 타락된 육감적 마음은 하나님 율법에 적이 되어( 8:7) 그것에 복종치 않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로서 환난이 올 것이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것과 같다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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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이기적이고 돌 같은 마음이 인간미의 마음이 될 것이다.

 

 

어떻게 하나님 같은 사랑이 이기심으로 변화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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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이 생존의 주목적과 관심 되었다.

 

 

 

 

 

 

 

 

무지함과 미신적 관습의 장막이 현재 제거되고 있다.

 

 

부는 많은 악과 얼마간의 축복을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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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감적이나 타락된 마음은 자기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조금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항상 이기적이고, 움켜쥐곤 해서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가끔 폭력을 사용하고, 살인까지 하게 한다. 이기적인 원칙은 어떤 방식으로 행사하더라도, 출생, 교육, 주위 환경의 사정에 따라 지배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언제나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세상에 어느 시대에서도 마찬가지였으며, 다음 시대에 다음 일들이 성취될 때까지, 메시아의 쇠 지팡이의 힘으로, 세력이나 탐욕으로가 아니고 사랑으로 무엇이 옳은가를 결정하고, 그 옳은 것을 실시할 때까지, 모두가 이기주의와 세력의 이익에 비해, 의와 사랑의 통치로 보다 나은 유익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때까지, 진리와 의의 햇빛의 영향 아래 인간의 이기적이고 돌 같은 마음이 하나님께서 "아주 좋았다"라고 말씀하셨을 때와 같이( 1:31) 다시 한번 인간미 있는 마음이 될 때까지 마찬가지일 것이다. ( 36:26)

     돌이켜 볼 때, 신과 같은 사랑과 친절함에서 어떻게 무정한 이기주의로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우리는 쉽게 알 수 있다. 불순종 때문에 아담이 신의 총애를 잃고, 그가 원하는 것마다 풍부하게 공급되었던 그의 에덴 집에서 추방당하자마자, 이기주의를 조장하기 쉬운 환경들을 만나게 되었다

     우리의 정죄된 양친은 에덴에서 나가서 생존을 가능한 한 길게 연장하려고 생존 투쟁을 시작했을 때, 그들은 즉시 가시나무, 찔레나무, 엉겅퀴와 메마른 땅과 마주쳤으며, 이런 것들과의 싸움은 하나님께서 선언하신 피곤과 얼굴의 땀을 내게 했다. (3:18,19

     부도덕한 자질은 끊임없이 악행을 저지르므로, 최대한의 범위를 존속시킨 반면, 정신적 도덕적 자질은 실행의 부족으로 지지러지기 시작하였다. 식량이 생활의 주목적과 관심이 되었다. 그리고 식량을 구하기 위한 노동 비용이 표준이 되었고, 이 표준으로 모든 다른 이익이 평가되었다

     그래서 재물이 인간의 주인이 되었다. 그러한 환경 밑에서 인류가 이기적이고, 탐욕스럽게 되고, 움켜쥐려고 하고, 각자가 최대한도로 첫째로 필수품들, 둘 째로 재물이 주는 명예와 호사를 얻기 위해서 분투하는 것을 우리가 이상하게 여길 수 있을까? 그것은 오직 사탄이 크게 이용한 당연한 경향에 지나지 않는다.

     지나간 여러 시대에, 여러 가지 영향 아래(그 중에서도 특히, 무지, 인종의 편견, 국가의 교만) 세상의 거대한 부는 일반적으로 소수의 지배자들에게 맡겨 있었다. 그 소수 지배자들에게 일반대중은 그들의 국가 대표자들에게 하듯이 노예적 복종을 바쳤고, 그 소수의 부 속에서, 그들은 그 자신들이 대표자로서 교만과 흥취를 느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메시아의 손에서 만유의 회복을 통해 세상을 축복하기로 계획하신 때가 다가왔을 때, 여호와께서 현대 여러 시설과 발명을 통해서 무지함과 미신적 관습의 장막을 제거하시기 시작하셨다. 그리고 이 현대 여러 시설과 발명에 따라, 백성들이 일반적으로 향상하고, 지상의 통치자들의 세력이 감소되었다. 다시는 세상의 부가 왕들의 소유로 있지 않고, 주로 백성들의 소유로 되고 있다.

     부는 많은 악을 초래하지만, 그것은 얼마간에 축복도 역시 초래한다. 부는 보다 좋은 교육을 얻는다. 그러나 이렇게 그들은 지적으로 가난한 사람들 위로 향상되고, 왕족과 다소 제휴되어 있다. 그러므로 귀족사회가 존재하고 있다. 귀족사회는 자체를 후원하고, 할 수 있는 한, 다 획득하기 위하여 탐욕스러운 분투를 조력하고,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자신을 상류 신분으로 유지할 돈과 교육 두 가지 다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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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교육 시설들을 이용하므로, 그들은 독립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지식과 자유의 증가는 불만을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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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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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들

 

 

 

부유한 계급과 노동계급 사이에 증대하는 대립이 있었다.

 

자본가 대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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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지성이 퍼지고, 사람들이 지금 아주 풍부한 교육 시설들을 이용하자, 그들은 독립심을 가지기 시작했으며, 때로는 위험한 것이기는 하지만 적은 지식으로 이끌어진 그들 안에 있는 자부심과 이기심을 따라, 그들은 모든 사람과 특히 자기 자신들의 이득과 생활환경을 지금 부가 맡겨 있는 계층보다 적은 수의 사람들의 치른 희생으로 촉진할 수 있는 방법과 수단을 안다고 상상한다

     이들 중 많은 사람은 재물 숭배자들(한 쪽에 자기 자신들, 다른 한 쪽에 부자들)의 상반되는 관심들이 쉽게 그리고 공평히 조정될 수 있다고 의심할 바 없이 참으로 믿고 있다.

     그리고 만일 그들이 유복하다면 그들은 매우 자비심이 많을 것이며 그들은 아주 기꺼이 그들의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할 것이라고 의심할 바 없이 느낀다. 그러나 그들은 분명히 스스로를 속이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현재 상태에서 극히 소수만이 참으로 그러한 정신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 세상의 적은 재산을 이용하는데 충실하지 않은 사람은 많은 부를 소유해도 충실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16:10) 실제로, 상황들이 이것을 증명한다. 부자들 가운데서 가장 몰인정하고, 가장 이기적인 사람들 중 다소는 비천한 계급에서 갑자기 올라온 사람들이다.

     이에 반하여, 모든 계급의 편에서 탐욕과 움켜쥐는 이기주의를 결코 변명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비난하면서도, 보호 시설, 병원, 걸인 숙소, 공공 도서관, 학교와 아울러 부유한 사람들보다 대중의 이익과 편함을 위한 여러 가지 다른 기업들로서 병자들, 무력한 사람들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예비는 부유한 사람들한테서 나온 세금과 기부로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유의하는 것이 타당한 일이다

     이 공공 기관들은 거의 언제나 그들의 존재는 부유한 사람들 가운데서 인정이 많고 자비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빚지고 있으며, 더 빈곤한 계급들은 성공적인 경영을 초래하는데 시간도 없고 일반적으로 필요한 교육이나 관심도 없는 것이 문제들이다.

     그런데도 오늘날 부유한 계급과 노동계급 사이에 증대하는 대립을 본다. 노동계급 편에서는 쓴맛이 증대하고 있고, 부유한 사람들 가운데서는, 법률의 강한 힘 외에는 아무것도 그들이 그들의 권리라고 믿는 것을 보호할 수 없다는 느낌이 증대하고 있다. 그러므로 부유한 사람들은 정부와 더욱 밀착해가고 있다

     그리고 법률과 정부들은 부유한 사람들을 돕고 빈곤한 사람들을 억제하기 위하여 계획된 것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하여, 임금 노동자의 일반 대중은 그들의 이익은 공산주의와 무정부로 가장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가장 나쁜 정부와 가장 값비싼 정부는 무정부 보다 훨씬 낫다는 것을 깨닫지 못해, 공산주의와 무정부 쪽으로 끌리고 있다.

 

 

 

 

 

 

 

 

 

큰 환난에 관한 성경의 증언

     많은 성서들은 이것이 환난의 성격이고, 환난 중에 현재의 시민, 사회와 종교의 제도들이 끝날 것이라는 것과 이것이 정신상, 도덕상과 육적 인간의 불완전 때문에 환난 중에 지식과 자유의 증대가 귀착할 길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 성서들은 머지 않아 인용될 것이나, 그 동안에, 다음 사실을 우리 독자들에게 알려주면서, 여기서 우리는 많은 것 중 몇 성서들에 주의를 끌게만 할 따름이다

     그 사실이란, 구약의 많은 예언들 중에 이집트, 바빌론, 이스라엘은 실재의 성취만이 예정되었음을 주로 상징할 뿐이 아니라, 2의 그리고 더 큰 성취도 상징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예를 들어, 바빌론의 멸망, 등에 관한 예언들은, 만일 실재의 바빌론뿐이 아니라, 상징적인 것과 대형의 바빌론을 우리가 인정하지 않으면, 지나치게 엄청나다고 고려될 것임에 틀림없다

     요한 계시록은 실재의 바빌론이 몰락 된지 오랜 후에 기록된 예언들을 담고 있다. 그러므로 분명히 오직 상징적 바빌론에만 적용할 수 있다. 그럼에도 명백히 직접적으로 실재의 바빌론에 전한 예언자들의 말들의 가까운 유사는 특별한 점에 있어서 상징적 바빌론에 속한다는 것이 따라서 보인다. 예언의 이 더 큰 실현성취에 있어서 이집트는 세상을 상징한다

     바빌론은 기독교계라고 부르는 이름뿐인 교회를 상징한다. 이미 보여준 바와 같이, 이스라엘은 미래에 의롭다고 인정된 상태에 있을 전 세상을 종종 상징하면서, 이스라엘의 영광스러운 왕 겸 제사장, 이스라엘의 거룩한 레위들, 그리고 속죄의 희생으로 의롭다고 인정되고 하나님과 화해상태로 이끌린 믿고 숭배하는 사람들을 상징한다.

  이스라엘에는 축복들이 약속되어 있고, 이집트에는 재앙들이 약속되어 있고, 강한 바빌론에는 놀랍고 완전하며 영구한 멸망이 "바다에 던져진 맷돌과 같은 돌같이" ( 18:21) 결코 회복이 되지 않고 영원한 혐오 가운데 있게 된다는 것이 약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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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
재앙을 받을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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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 =
전복되고 파멸될 이름뿐인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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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 
하나님과 화해하는 축복을 받을 의롭다고 인정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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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여러분의 밭에서 수확을 한 일꾼들에게 마땅히 주어야 하는데도 여러분이 거머쥐고 있는 삯이 계속 부르짖습니다. 또 거두어 드리는 사람들이 도움을 청하는 외침이 만군의 여호와의 귀에 들어갔습니다.” ( 5:4)

     사도 야고보는 이 환난의 날을 지적해 주며, 그것이 자본가와 노동자 사이의 차이점의 결과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가 말하기를, "자 이제, 부유한 사람들이여" 여러분에게 닥쳐오고 있는 비참한 일들 때문에 울며 부르짖으십시오. 여러분의 재물은 썩었고(그것의 가치를 잃었다) 여러분의 겉옷은 좀 먹었습니다

     "여러분의 금과 은은 녹슬었으며, 그 녹은 여러분에게 불리한 증거가 되어, 불에 타듯이 여러분의 살을 먹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마지막 날에 불과 같은 것을 쌓아 둔 것입니다. 보십시오! 여러분의 밭에서 수확을 한 일꾼들에게 마땅히 주어야 하는데도 여러분이 거머쥐고 있는 삯이 계속 부르짖습니다. 다시 거두어 드리는 사람들이 도움을 청하는 외침이 만군의 주의 귀에 들어갔습니다."( 5:1-4)

     그가 부언하기를, 환난을 겪게 되는 계급은 다른 사람들의 희생으로 얻은 사치에 익숙해졌다. 그 희생된 사람들 중 몇은 의로운 사람들이며, 그들이 저항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의 생명조차 짓 밟혔다

     그 사도(야고보)는 형제들에게 후일을 바라보며, 주님을 통해서 오는 해방을 기대하면서 그들의 몫이 무엇이든 끈기 있게 떠맡으라고 열심히 권한다. 바로 이 사태의 상태가 지금 접근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세상에서 깨어있는 그들 가운데 거주하는 땅에 닥칠 일들의 두려움과 예상 때문에 사람들은 기절하게 될 것이다.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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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 
년 뉴욕시에서 식료품의 무료배급을 받는 실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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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 
4 백만의 실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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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 
무료 급식을 받는 실업자.

 

 

 

 

 

“그들은 자기들의 은을 거리에 던질 것이며 그들의 금은 몹시 혐오스러운 것이 될 것이다. 그들의 은도 그들의 금도 여호와의 진도의 날에 그들을 구출하지 못한 것이다. 그것은 그들의 영혼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그들의 창자를 채우지 못할 것이다. 그것이 그들로 잘못을 범하게 하는 걸림돌이 되었기 때문이다..” (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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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후 70년에 예루살렘의 파멸 - 기독교계가 당할 환난의 전형

 

     우리 시대의 노동임금의 일정한 경향은 노동조합이나 파업들, 등으로 인위적으로 유지하거나, 올리지 않으면 낮은 노동임금에 가까워오고 있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 그리고 일반 대중의 현재 감정을 보아서, 언제 인내력이 최하의 한계점에 이르고, 결과로서 언제 반란이 틀림없이 일어날 것인가는 단지 시간문제라는 것을 모두가 알 수 있다

     자본금은 기업과 제조업의 경로에서 인출되고, 소유자에게 곤란하게도, 무익한 상태에 보호료로 스스로 소비되게 지하 저장실과 금고 안에 저장될 것이다. 이것은 반드시 재정의 공황과 기업의 뒤엎음도 초래할 것이다. 왜냐하면 큰 기업은 지금 주로 신용대부로 처리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의 당연한 결과는 그날 그날의 양식을 위해 그들의 임금에 의존하고 있는 수십만의 고용인이 내쫓기게 될 것이며, 그들의 필요 불가결한 것을 위해 모든 법을 무시할 사람들과 거지들로 세상을 채우게 될 것이다.

    그 때에 예언자 에스겔(7:10-19)이 묘사한 바와 같이 될 것이다. 사는 사람은 기뻐하지 말고 파는 사람은 애통하지 말아라. 진노가 그 모든 무리를 향하고 있고 재산 안전이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 때에 모든 손이 연약해지고 환난을 피하기에 무력하게될 것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은을 거리에 던질 것이며 그들의 금은 무가치한 것이 될 것이다. 그들의 은과 그들의 금도 여호와의 진노의 날에 그들을 구출하지 못할 것이다.

     한 국가로서, 이스라엘 존립의 맨 마지막 40 년은 그들의 나라를 완전한 전복으로 끝나게 한 그 국민에게 온 환난의 날, "복수의 날"이었지만, 그들의 진노의 날은 이름뿐인 기독교계에 다가올 아직 더 크고, 더 광대한 환난의 오직 한 그림자나 전형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지금부터 확실히 보이게 되는 바와 같이, 이스라엘의 총애의 시대에 국민으로서, 그들의 과거 역사가 복음시대의 전형이었던 바와 같다. 그때에는, 모든 사람이 위에 인용한 에스겔의 예언의 앞뒤 관계들은 완전한 성취에 있어서 모든 인류를 포함함을 분명히 나타내고 있지만, 여호와의 날에 관한 예언들이 다소 직접적으로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에게 전해져야 하고, 전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또 하나의 예언의 증언( 1:7-9, 14-18) 고려합시다. "여호와께서 희생을 준비하시고 초대받을 자들을 구별하셨다."( 19:17 비교할 ) 여호와의 희생의 날에 내가 방벡들과 왕자들과 타국 의상을 입은 모든 자들을 벌할 것이다. 그리고 날에 문턱을 뛰어넘어서 광포와 궤휼로 자기 주인의 집에 채운 (약탈자)들을 내가 "역시" "벌하리라".

     이것은 이 환난의 때에 부와 권력의 엄청난 전복이 있을 것이라는 것뿐이 아니라, 현재 조직들을 무너지게 하는데, 이 환난의 때 하늘 (하나님)의 대행자가 될 그들도 마찬가지로 부정하고 불의한 수단 탓으로, 역시 처벌받을 것도 나타낸다. 다가오는 환난은 모든 계급들을 포함할 것이며, 모든 대중에게 고난을 가져올 것이기 때문이다.

 

환난은 모든 계급들에게 닥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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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 3월에 러시아의 황제 니콜라스 2세가 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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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7, 11월에 볼셰비키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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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 11월에 공산주의 탄압의 상징인 베를린의 담이 쓰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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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 12 Ceausescu 사형집행을 받았다.

그 때에 내가 열방의 입술을 깨끗케 하여 그들로 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일심으로 하나님을 섬기게 할 것이다” ( 3:9).

하나님의 열정의 불은 실재의 불이 아니라, 상징적이다.

환난의 불과 폭풍, 그것의 동요와 용해는 상징적인 
것으로 보이다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다. 가깝고도 매우 급히 이른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가 심하다. 거기서 용사가 부르짖고 있다. "그 날은 진노의 날, 고난과 심한 고통의 날, 폭풍과 황폐의 날, 현재의 곤란뿐이 아니라, 불확정과 전조가 불길한 어두움과 불명료한 날, (환난)과 광포한 흑암의 날이며, 일곱 번째의 상징적인 나팔소리인 이 일곱 번째 나팔은 이 환난의 날을 통하여 부르며, 여호와의 날의 사건들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역시 여호와의 나팔이라고도 부르는 그 나팔소리와, 강하고 견고한 정부들의 불만이 많으며 서로 일치하지 않는 위협인 요새 도시와 잘 축성된 성곽들을 향하여 외치는 날이다

     내가 사람들에게 고난을 주리니, 그들이 정녕 어떤 진로를 추적할지를 모르고 불확정한 상태에서 더듬어 찾는 눈먼 사람처럼 다닐 것이다. 그들이 여호와께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실재로 그들의 피는 먼지처럼 쏟아져 나올 것이며, 그들의 살은 똥과 같이 될 것이다. 부가 전에는 안락과 모든 사치를 제공할 수 있었지만, 그들의 은도 금도 여호와의 진노의 날에 그들을 구출하지 못할 것이다. "도리어 그의 열정의 에 온 땅이 삼켜지리니, 그가 땅의 모든 주민 (부유한 사람들)을 진멸하되 참으로 끔찍하게 진멸하실 것이기 때문이다."(1:14-18) 

     이 진멸은 의심할 바 없이 모든 계급의 많은 생명의 손실도 역시 포함해서 말하지만, 많은 부유한 사람들의 파멸은 그들이 다시는 부자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에서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 날의 환난을 여러 가지 관점에서 예언서를 상세하게 추구하려고 시도하지 않을 것이나, 위에 예언자에서 마지막으로 암시된 견해, 즉 하나님의 열정의 에 온 땅이 삼켜지는 것을 간단히 추구할 것이다. 이 예언자는 같은 불, 등을 다시 스바냐 3:8,9에 언급하고 있다.(8) 너희는 계속 나를 기다려라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노략물을 향하여 일어서는 날까지 기다려라. 내 판결은 나라들(국민들)을 모으고 그 왕국들을 한데 모아서 그들(왕국)에게 나의 질책을, 나의 모든 타오르는 분노를 쏟는 것이다현재 정부들을 반대하는 공통한 관심을 가진 모든 나라들의 백성을 모으는 것이 발생하고 있다. 그래서 그 결과는 일반의 안전을 위하여 왕국들이 연합하게 될 것이다. 그 때문에 환난은 모든 왕국에게 있을 것이며, 모두가 무너질 것이다. (9절의 계속)

"내 열성의 불에 온 땅이 삼켜질 것이다." "그 때에 왕국들의 파멸 후, 환난의 불 속에 현재 사회질서의 파멸 후"(9) "나는 뭇 백성들에게 순수한 말씀(인간의 전통으로 오염되지 않은)인 순결한 언어로 바꾸어 주는 일을 해서, 그들이 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어깨를 나란히 하여 하나님을 섬기게 할 것이다."

     이 하나님의 열정의 불은 하나의 상징이며, 전 지구를 덮을 환난과 파멸의 격렬함을 표시하는 강력한 상징이다. 불은 어떤 사람들이 상상하듯이, 실재의 불이 아니라는 것이 그 후에 사람들이 남아있으며, 축복을 받게 된다는 사실에서 분명하다. 남아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 암시하듯이, 성인들이 아니라는 것이 그 당시에, 그들이 하나님께 전향하는데 반하여 성도들은 이미 개종 (전향) 되어 있다는 사실에서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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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에 있는 다른 상징들

 

  우리가 이것을 말하는 것은 불을 실재의 것으로 생각하고, 실재의 지구가 용해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어떤 사람의 논의를 부정하기 위해서이다

이들은 그들의 이론을 적합시키기 위하여 주장하기를, 여기서 언급된 "사람들"은 지구가 용해되고 식은 후에 지구로 돌아와서 집들을 짓고 살며, 포도원에 심고 그들의 열매를 먹으며, 그들의 손의 일을 오래 즐길 성도들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들은 현재 몇 년을 상속을 위한 훈련(준비)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그들의 이론을 따르면, 훈련(준비)이 천년이나 더 많은 해를 지구가 식기를 기다리는 공중의 경험들 가운데 완전히 잃을 것이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다

이것은 심각한 잘못된 생각이며, 우리 주님과 사도들과 예언자들의 비유적 표현들, 비유들, 상징들, 및 수수께끼들을 너무 문자 그대로 해석에서 온 결과다

같은 잘못생각을 이어, 그들은 이 불 후에 산도 없고 바다도 없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불뿐이 아니라, 모든 이것들이 상징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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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 국들 

     성서 전반에 걸쳐 지구는 상징적으로 사용될 때 사회를 표시한다. 산은 왕국을 표시하고, 하늘은 영적 지배의 권세를, 바다는 세상의 들떠있는 난폭하고 불만스러운 무리들을 표시한다. 불은 타는 것이 무엇이든- 잡초, 불순물, 지구(사회적 조직), 그 무엇이든- 파멸을 표시한다. 그리고 유황이 상징적인 불에 부과될 때는 유황이 파멸에 대한 생각을 강하게 한다. 아무 것도 유황의 가스보다 모든 형태의 생명에게 더 치명적인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이 생각을 마음에 두고, 만일 우리가 진노의 날에 대한 베드로의 상징적 예언을 조사하면 그것이 스바냐의 위의 증언과 완전한 일치를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발견할 것이다. 그는 말하기를, "그 때의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을 당하였다는 것입니다." " 실재의 지구와 실재의 하늘이 거기서 끝났다는 것이 아니라, 노아 홍수이전에 존재한 경륜 (사물의 제도) 이 소멸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동일한 말씀(신의 권위)으로 지금 있는 하늘과 땅(현재 경륜)은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되어 있으며..." (벧후 3:6,7) 물이 실재였다는 사실이 어떤 사람으로 하여금 불도 역시 실재임에 틀림없을 것이라고 믿게 하나, 이것은 결코 당연한 결론이 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성전은 한 때 실재의 돌로 되었다. 그러나 그것은 참 성전인 교회가 거룩한 성전인 영적 건물로 세웠고, 지상의 물질로 세운 성전이 아니라는 사실을 제쳐놓지 않는다. 노아의 방주도 역시 실재의 것이었으나, 그것은 다시 사회를 채우고 개조할 그리스도와 그 안에 있는 능력의 전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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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
영적 권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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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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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들
들떠있는 무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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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멸

유황

치명적 파멸

 

베드로의 상징적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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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적인 하늘과 지구 환난 끝날 것이.

그러나 그분의 약속대로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새 하늘과 새 땅이 있으니, 거기에는 의가 깃들여 있을 것입니다.” (벧후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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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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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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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

     "주의 날은 도둑같이 올 것입니다(보이지 않게)" 그 날에는 하늘이(현재 공중의 권세 잡은 곧 영의 권위. 사탄이 그것의 우두머리이며 통치자 -2:2) 요란한(치찰음이 현저한) 소리를 내면서 사라질 것이고, 요소들이 심히 뜨거워서 용해될 것이며, (사회 조직)과 그 안에 있는 일들 (교만, 사회 층, 귀족사회, 왕권) 이 드러날 것입니다

     그 날에는 하늘이 불타서 용해되고, 요소들이 심히 뜨거워져 녹아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약속대로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새 하늘(새로운 영적 권세, 즉 그리스도의 왕국)과 새 땅(권력이나 억압의 기반이 아니라, 사랑과 정의의 기반인 한 새로운 기반 위에 조직된 땅의 사회)이 있으니.... (벧후 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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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한정 없는 때까지 서 있다.” 
(
1:4)

     사도들 중에 어떤 이들, 그 중에서도 특히 베드로, 요한, 바울은 예언자들이기도 했다는 것을 상기해야 한다. 사도들로서 그들은 교회를 위하여 이전의 예언자들의 예언들을 해설해 주기 위한 하나님의 대변자들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앞으로 다가올 일들을 예언하시기 위하여 예언자들로서도 그들을 역시 이용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앞으로 올 일들이 성취되기에 적합할 때, 적절한 때의 양식을 믿음으로 식구가 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뜻하신 때 적합한 종들이나 해설자들을 일으키신다. (이 사실에 있어 우리 주님의 말씀을 보십시오 24:45,46) 사도들은 예언자들로서, 구약성경의 예언자들이 그러했듯이(벧전 1:12,13) 그들의 시절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이 오직 대략으로만 이해할 수 있었던 것들을 기록하도록 감동되었다

     구약성경의 예언자들과 같이, 사도들의 말은 특별히 인도되고 지도되었기 때문에 그 말씀 내용이 언제 사용되는지를 그들이 깨닫지 못하는 그 말씀의 의미의 깊이를 지니고 있다. 이렇게 명확히 하나님 당신께서는, 예언을 전달하는 대변자나 매개가 누구든지 간에, 교회를 항상 인도하시고 부양하신다. 이것을 사실로 깨달음은 하나님의 대변자들 중 몇 사람들의 결함에도 불구하고, 그의 말씀에 더 큰 확신과 신뢰를 갖도록 틀림없이 이끌어 줄 것이다.

 

있던 세상 
=
노아 홍수전에 있던 사회질서

하나님의 성전
=
참된 그리스도 교회

노아의 방주
=
그리스도

현재의 하늘과 지구
=
현재의 교회와 사회의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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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말라기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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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과 억압은 완전히 소멸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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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언자 말라기(4:1)는 같은 상징 밑에 주의 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그는 말하기를, "가마처럼 불타는 날이 오리니, 교만한 모든 자들과 악을 행하는 모든 자들이 곡초처럼 되고 말 것이다. 다가오는 그 날이 틀림없이 그들을 살을 것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뿌리든지 가지든지 남기지 않을 것이다."

     자만심과 교만과 억압을 다시 솟아나게 할 수 있는 그밖에 모든 원인은 주의 큰 환난의 과 그 후 천년시대의 훈련들로 완전히 소멸될 것이다. 제일 마지막 훈련은 요한계시록 20:9 에 묘사되어 있다.

     그러나 자만심(죄 많고 혐오한 온갖 형태)은 아주 근절하게 되어있고, 모든 교만한 사람들과 악을 행하는 사람들은 아주 파멸하게 되어있지만, 그것은 이 계급 가운데 개전의 희망이 없다고 결론이 되는 것이 아니다. 아닙니다. 그렇지 않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하나님의 공정한 분노의 이 불이 탈 것이지만, 심판자는 어떤 사람들을 소멸하는 불에서 끌어내는(23) 기회를 주실 것이다. 그리고 도움을 거부하는 그들만이 그들의 자만심과 함께 멸망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만심을 그들의 인격의 부분으로 형성하고 있어, 개전하기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같은 예언자, 말라기(3:1-3)는 이 날을 다르게 기술하고 있다. 그는 다시 불의 상징 밑에, 잘못된 불순물을 없어지게 함으로서,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들이 깨끗해지고 축복을 받아, 그에게 가까이 데려오게 할 것인가를 보여주고 있다

  "너희가 기뻐하는 계약의 사자. 보라" 그가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그런데 그가 오늘날을 누가 견딜 것인가 또한 그가 나타날 때에 누가 (시험에)서 있을 것인가 그는 정련하는 불같고.... 그는 은을 정련하여 깨끗하게 하는 사람처럼 앉아서 레위 자손(믿는 자들의 전형. 그들 중 제 1 위는 왕 겸 제사장)을 깨끗하게 할 것이다. 그가 그들을 금과 은처럼 정화하리니 그들은 틀림없이 여호와에게 의로운 예물을 바치는 백성이 될 것이다."

 

상징적인 불은 모든잘못이나 림을 멸할 이다.

 

금이나 은이나 귀중한 보석들은 신의 진리와 대응하는 성품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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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울은 이 같은 불과 주의 날에 믿는 자들을 정련하는 과정을 언급하는데(고전 3:12-15) 상징적인 불이 모든 잘못을 소멸할 것이며, 이렇게 하여 믿음의 순화를 가져오게 할 것이라는 것에 의문의 여지를 남기지 않는 방법으로 언급한다

     그는 오직 인정된 기초인 그리스도 예수의 구속을 끝낸 일에 믿음을 세우는 그들만을 언급한다고 선언한 후에 그는 말하기를, "그런데 누구든지 이 기초 위에 금이나 은이나 보석(신의 진리와 대응하는 인격)이나 목재나 건초나 짚 (전통적인 과오와 대응하는 불안정한 인격) 으로 집 (인격) 을 짓는다면" 각자의 일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그 날이 그것을 보여 줄 것입니다. 그것이 로 밝혀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불 자체가 각자의 (벧후 1:5-11) 어떤 것인지 증명해 보일 것입니다확실히 가장 편견적인 사람조차도 영적 일을 시험하는 불은 실재의 불이 아니라는 것을 시인할 것이다. 불은 여기에서 목재와 건초와 짚으로 묘사된 상태의 완전한 소실을 묘사하기 위하여 적합한 상징이다. 불은 신의 진리의 , 은과 보석으로 세워지고, 그리스도의 속죄물의 희생의 반석 위에 기초를 믿음과 인격의 건축을 소멸하기에 무력할 것이다. (고전 3:12,13)

     사도 바울은 이어 고린도전서 3:14,15절에서 이것을 보여주고 있다. "누구든지 그 위에 (그리스도 위에건축한 일이 남아 있다면 그는 상을 받을 것입니다. 그의 상은 진리를 참된 인격을 발달시키는데 이용하면서 건축하는데 그의 충실함에 비례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온전한 갑주를 취하면서( 6:13) 누구든지 그의 일이 타 버린다면 그는 손실(상의 손실, 불충실함으로)을 입겠지만, 그 사람 자신은 구원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불을 통과한 것 같을 것입니다불에 그슬리고, 눋게 되고 놀라게 된다. 그리스도의 속죄물의 반석 기초 위에 세운 모든 사람은 안전하다. 그들의 덮개로 그리스도의 의로움에 의지하는 사람은 아무도 전혀 당황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속죄물의 분명하고 충분한 지식을 받게된 후에, 그리스도와 그의 일을 고의로 거절하는 그들은 둘째 사망을 받아야 될 것이다. ( 6:4-8, 10:26-31)  

 

폭풍은 주님의 날의 환난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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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또 하나의 방법으로 주의 환난의 날이 상징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사도 바울(12:26-29)은 시나이에서 율법의 계약의 시작은 천년시대(그리스도 왕국)의 통치가 개시될 때, 세상에 새 계약 제정의 전형이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가 말하기를, 전형에서는 하나님의 음성이 실재의 땅을 흔들었지만, 이제는 "내가 단호히 마침내 땅만 아니라" 하늘도 진동시킬 것이다"라고 그는 약속하셨다." ( 12:26). 

   이것에 관하여 사도는 다음과 같이 말하면서 설명하고 있다: "그런데 이 (),  '단호히'  라는 표현은 만들어진 것으로서 흔들리는 것들을(틀린, 조작된, 참이 아닌) 제거하심을 뜻합니다. 그것은 흔들리지 않는 것들(참되고 의로운 것들만)이 남아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 12:27).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릴 수 없는 왕국을 받게 되어있으니 계속 하나님의 은총을 가지고 있도록 합시다. 그것을 통하여 경건함과 외경심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방식으로 신성한 봉사를 드립 시다" ( 12:28). 

   왜냐하면 기록된 바와 같이, "우리 하나님은 또한 소멸하는 불"( 12:29)이시기 때문이다. 이렇게 이 사도는 다른 데서, 그와 다른 사람들이 불의 상징 밑에 언급하는 것을 여기서는 주의 의 환난을 상징하기 위하여 폭풍을 이용하는 것을 본다.

     같은 사건들이 여기서는 불의 상징 밑에 기술되고 있는 것이 유의된다. 즉 하나님의 계획, 성품, 말씀에 관한 과오와 세상에 있는 사회와 시민들의 일들의 과오, 등 믿는 자들과 세상사람 모두에게서 오는 모든 허위성들을 휩쓸어 가는 사건들이 불의 상징 밑에 기술되고 있는 것이다

     교활한 정의의 적인 사탄의 간교한 술책 때문뿐이 아니라, 주로 자신의 타락된 욕구를 통해서 인간에게 온 이 날조들이 제거된다는 것은 모든 사람을 위해서 참으로 좋을 것이다. 그러나 과오들이 휩쓸어 가게 될 것이라는 것은 관계되는 모두에게 큰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다. 그 대가는 몹시 뜨거운 불, 무서운 폭풍우, 환난의 암흑의 밤일 것이다

     이 암흑의 밤은 결코 흔들려질 수 없는 그 의로운 왕국의 영광스러운 빛남에 앞서 올 것이며, 병에 걸리고 죽어 가는, 그러나 구속된 세상을 축복하고 고치는 의로운 해가 장려함과 권세로 빛나게 될 그 천년시대의 영광스러운 빛남에 앞서 올 것이다. (4:2와 마 13:43과 비교할 것.)

 

 

환난의 암흑의 밤은 의로 왕국의 영광스러운 남에 앞서 이다.

 

 

시편의 작가 다윗은 환난의 날을 생생하게 기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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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에게 도피처이시오 힘, 고난 중에 쉽사리 찾을 수 있는 도움 이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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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으리, 땅이 변하여도, 산들이 흔들려 드넓은 바다 한 가운데로 빠져들어도, 그 물이 거칠어져 거품을 내 뿜어도, 그것의 소란으로 산들이 진동하여도. 셀라.” ( 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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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증언 

     하나님께서 다윗의 시편을 통하여, 첫 강림에 우리 주님에 관하여 그처럼 많이 예언하시기를 기뻐하신, 예언자 다윗은 환난의 날로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통치가  소개될 이 환난의 을 좀 생생하게 기술하고 있다. 그의 기술들 가운데 그는 이 여러 가지의 상징들- , 폭풍우, 암흑-을 교대로 그리고 교환하여 이용하고 있다.

     실례를 들어, 그는 이렇게 말한다. ( 50:3)"우리 하나님께서 오셔서 결코 잠잠히 계시지 않으시리니, 그의 앞에는 불이 삼키는 일을 하고 그의 주위는 폭풍이 몹시 부는 날씨가 되는구나." ( 97:2-6)"구름과 흑암이 그를 둘렸고" 의와 공정함이 그 보좌의 기초이다. 불이 그를 앞서 나아가며 사방의 적대자들을 소멸하는구나

     "그의 번개가 세계를 밝게 비추니 땅이 보고서 심히 떨었도다. 산들도 여호와의 앞 곧 온 땅의 주 앞에서 밀같이 녹아 내렸다. 새 하늘이 그 때에 그의 의를 알리고 모든 백성들이 그의 영광을 보았구나." ( 46:6)"나라들은 소란스럽고 왕국들은 흔들렸으며 그가 음성을 내시니 땅이 녹았구나."

     ( 110:2-6)‘ 주의 적들 가운데서 정복해 나가거라’(2) ..... 여호와께서 여러분의 오른편에서 자신의 분노의 날에 왕들을 정녕 쳐부수시겠고(5) 나라들 가운데서 심판을 집행하시어 시체들이 가득하게 하시리니, 여러 나라를 다스리는 우두머리(통치자들) 정녕 쳐부수실 것이다."(6), ( 46:1-5)“하나님은 우리의 도피처이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쉽사리 찾을 있는 도움이시로다.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으리니 (사회) 변하여도, 산들(왕국들) 흔들려 드넓은 바다(소동을 일으키는 대중이 삼킴) 한가운데로 빠져들어도, 물이 거칠어져 거품을 내뿜어도(격노), 그것의 소란으로 산들이 진동하여도......하나님께서 아침이 때에 그를(신부, 충실한 "적은 무리") 도우시리라.”

   그리고 같은 시편 6-10절에서, 같은 이야기가 다른 상징으로 다시 진술 되어있다. "이방이 소란스럽고 왕국들이 흔들렸으며, 그의 음성을 내시니 땅(사회)이 녹았구나.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안전한 산성이시로다." 그 다음에, 환난을 지나서 그 환난 기간의 결과를 바라보면서 그가 부언하기를, "너희는 와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들을 보아라. 땅을 황무케 하셨도다....... 이방들아, 너희의 이전의 길을 단념하고 내가 하나님인 것을 알아라. 내가 나라들 가운데서 높여지리니, 내가 땅에서 높여지리라." "새로운 땅 사회의 새로운 질서와 조정은 어느 곳에서나 만물을 지배하는 것으로 하나님과 그의 율법을 높일 것이다."

     "이방이 소란스럽고 왕국들이 흔들렸으며, 그의 음성을 내시니 땅 (사회)이 녹았구나.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안전한 산성이시로다." 그 다음에, 환난을 지나서 그 환난 기간의 결과를 바라보면서 그가 부언하기를, "너희는 와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들을 보아라. 땅을 황무케 하셨도다....... 이방들아, 너희의 이전의 길을 단념하고 내가 하나님인 것을 알아라. 내가 나라들 가운데서 높여지리니, 내가 땅에서 높여지리라." "새로운 땅 사회의 새로운 질서와 조정은 어느 곳에서나 만물을 지배하는 것으로 하나님과 그의 율법을 높일 것이다."

 

 

 

계시록은 상징적 예언이다.

계시록 저자의 증언

     주의 날이 환난의 한 큰 날이며 모든 형태의 악을 파괴하는 날일 것이라는 사실 (그러나 지구를 실제적으로 불태우는 때를 말하는 것이 아님)의 증명으로 또 하나의 증언은 성경의 맨 마지막의 상징적 예언에서 제공해 주고 있다. 주께서 그의 큰 권세를 잡으시고 왕으로 통치하실 때를 언급하면서 폭풍과 불이 이렇게 기술되어 있다: "그러나 나라들이 격분하였으며 여러분의 진노가 이르렀습니다." (11:17,18) 

     그리고 또 "그의 입에서는 날카롭고 긴 칼이 튀어나오는데, 그것으로 나라들을 치실 것이다. 그는 쇠 지팡이로 그들을 다스릴 것이며, 또 친히 전능하신 하나님의 진노에 찬 분노의 포도주의 틀을 밟으신다..... 그리고 내가 보니, 야수(상징적)와 땅의 왕들과 그들의 군대들이, 말을 타신 자와 그의 군대와 맞서 싸우려고 함께 모여있었다. 그리하여 야수가 잡혔고, ......거짓 예언자도 함께 잡혔다. 둘 다 산 채로 유황으로 타는 불 못에 던져졌다." (19:15, 1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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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입의 양날의 날카로운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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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왕들은 전쟁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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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불이 타는 불 못에 던져진 야수.

 

 

상징적 표상의 여러 가지는 우리에게 주의 날의 여러 가지 특징들을 이해하게 해준다.

  여기서 우리는 이 상징들 곧 "야생" "거짓 예언자"   " " 등을 고찰하기 위하여 본제를 벗어날 없다. 이것을 위해서 독자가 다음 권을 참조하기로 둔다. 이제 우리는 독자들이 상징적 전투 현재시대를 종결하고 천년시대를 개시하는( 20:1-3) 것으로 여기에서 기술된 땅의 포도나무의 수확은 오직 다른 곳에서 상징적으로 , 폭풍, 흔들림, 등으로 부르던 같은 크고 소란한 사건들을 포함하는 다른 상징들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유의하기 바란다.

       요한계시록의 전투와 포도 짜는 기구 표상들에 관련하여 같은 비슷한 표상들로 사건들을 기술하는 점에 있어서, 요엘 2:9-16 과 이사야 13:1-13의 현저한 일치를 유의하십시오. 이용된 상징적 표상의 여러 가지는 우리를 도와서 그 크고 유의할 만한 주의 의 모든 특징들을 더 충분히 이해하게 해준다.

 

 

 

 

 

 

 

 

한 쪽에는 자만심 - 다른 한 쪽에는 무지와  편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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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그들의 노력의 보수에 대한 권리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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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경쟁 당파 - 부와 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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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공과 인부

  현재 사태

      반대당들, 자본가들과 임금직공들이 판단한 현재 형세와 미래의 전망

      우리는 여기서 그 에 관한 예언의 말씀들을 뒤로 남기고, 우리가 지금 세상의 형세들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충돌을 위해 스스로 구체화되고 있는 것을 지금 볼 때, 이 현재 세상 형세들에 우선 특히 주의를 기울이려고 한다. 이 충돌은 심한 절정에 이를 때에 필연적으로 짧은 것임에 틀림없으며, 그렇지 않으면 인류가 절멸될 충돌이다. 이 전투의 두 경쟁 당파들이 이미 보인다.

      , 오만, 교만이 한쪽에, 그리고 일반적인 빈곤, 무지, 편협, 불의의 예민한 의식이 다른 쪽에 있다. 이기적인 동기로 추진된 양쪽은 모두 그들의 세력들을 전 문명세계에 지금 조직하고 있다. 진리로 기름 부은 우리 눈으로 어디를 보든지, 바다와 파도가 산들을 부딪쳐 이미 거칠어지고, 치며, 거품을 내 뽑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수가 항상 늘어가고 있는 무정부주의자들과 불만을 품은 자들이 위협하고 노리고 있음을 표시한다. 우리는 사회의 여러 당파나 요소들 사이에 알력이 예언자들에 의해 기술된 지구(사회)가 불에 타게 되고, 요소들이 공동으로 발생된 열로 녹고, 무너지게 될 찰나로 급히 이르고 있는 것도 역시 볼 수 있다.

    사람들이 이 논평의 어느 쪽에 가담하고 있든지, 그 자신들의 이익, 습관과 교육에 반하는 것을 보는 것은 그들에게 물론 어려울 것이다. 부자들은 이 세상의 소유를 비례적 할당보다 더 많이 가질 권리, 노동과 모든 상품을 될 수 있는 대로 낮은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권리, 그들의 노력의 보수에 권리, 비록 다른 사람이 경제적 사정으로 생존의 필수품 모두를 가지고서라도, 편함이 조금 있는 생존을 겨우 끌고 가지 않을 수 없게 된다 하더라도, 그들의 지성을 써서 그 자신들의 수익을 만들고, 그들의 축적된 부를 늘리도록 그들의 실업을 운영할 권리가 있다고 느낀다.

     그들(부자들)은 이렇게 추론한다. "그것은 부득이하다. 수요공급의 법칙이 작용해야한다. 부와 빈곤은 세상에 언제나 있었다. 그리고 만일 아침에 부가 균등하게 분할된다면, 어떤 사람은 방탕이나 낭비로 밤이 되기 전에 가난해지는 한편, 다른 사람들은 더 주의 깊고 분별이 있어 부유할 것이다

     그밖에 그들은 유효하게 논할 것이다: 보다 지력 있는 사람들이 수입과 어떤 이익의 기대가 있는 경우 외에는, 큰 손해의 염려를 무릅쓰고 수천인을 고용하는 거대한 사업을 떠맡을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을까?"

    기술공과 인부는 이에 반하여, 다음과 같이 말할 것이다

 (1) 노동계급은 어느 다른 때 이상으로, 오늘날 많은 편의를 즐기고 있고,

 (2) 임금이 더 많다. 따라서 더 큰 안락을 얻을 수는 있겠지만 이 즐기는 점에 있어서, 그것은 단지 어느 정도 오래 금해왔던 권리이며, 그것은 우리시대의 발명, 발견과 점점 증가하는 지식, 등의 편의의 한 몫을 이렇게 당연히 끌어내는 것이라고 우리는 본다.

    우리는 노동을 명예스러운 것으로 인정하며, 좋은 관념, 교육, 정직과 원리와 동반되면 어느 직업에 못지않게 명예스럽고, 똑같이 많은 권리를 갖고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그리고 이에 반하여, 살아있는 동안 그들의 재능과 직업이 무엇이든 간에, 게으름은 모든 인간에게 수치이며 불명예라고 우리는 생각한다

     "가치가 되고 고맙게 여기게 되는 모든 것은 어떤 점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쓸모가 있어야 된다. 그러나 지성적, 사회적, 재정적으로 우리 현재의 개량과 진보를 여실히 알고 있지만, 이것은 우리 자신이나 우리의 고용주 편에서 인간의 의도의 결과라기보다, 오히려 주위의 사정들의 결과라는 것을 여실히 알고 있다. 우리는 우리 모든 인류의 개량된 상태는 특히 과거 50년의 지성, 발명, 등의 큰 증가의 결과라고 본다. 이것들이 너무 빠르게 일어나서, 자본뿐이 아니라, 노동이 조수의 파도로 올려져, 더 높은 수준으로 옮겨졌다."

 

모두가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해야 한다.

 

노동자와 자본가 둘 다 지식과 발명의 증가에서 이익을 얻었다.

 

 

 

 

 

 

 

 

 

 

 

 

 

 

발명이 매우 빠르게 잇따라 일어났다.

     "그리고 만일 밀물이 계속 불어나" 모두에게 이익을 주리라는 전망을 우리가 볼 수 있다면 우리는 만족하다고 느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그런 경우가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걱정스럽고 불안스럽다. 우리는 두 가지 현상을 본다:  

(1) 밀물이 방향을 바꾸기 시작하고 있다는 것

(2) 밀물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부 가운데 높이 올려져서, 마치 선박이 해면에 굳게 그리고 단단히 고정되어 있음과 같이, 편안하고 호사스럽고 풍부함에 고정되어 있음에 반하여, 대중은 아직 이렇게 안정되거나 보증되어 있다라고 하 보다, 지금 약해지고 있는 썰물의 저류 때문에 여전히 낮거나, 낮은 경지로 이끌려가고 있는 위험에 처해있다는 .

     그러므로 너무 늦기 전에 우리의 현재 상태와 그 이상의 발전을 보증하기 위하여 우리는 무엇인가를 붙잡고 싶어한다

     이 내용을 다른 말로 바꾸어 말하면 우리(기술공과 인부들)는 모든 인류가 현대의 축복을 광범위하게 나누어 왔지만, 사업의 더 큰 재능의 이유로나, 상속이나, 사기행위와 부정행위로 수천 수백만 달러를 소유하게      이 내용을 다른 말로 바꾸어 말하면 우리 (기술공과 인부들) 는 모든 인류가 현대의 축복을 광범위하게 나누어 왔지만, 사업의 더 큰 재능의 이유로나, 상속이나, 사기행위와 부정행위로 수천 수백만 달러를 소유하게
된 사람들은 다른 모든 사람 이상으로 이 이익을 보고 있을 뿐이 아니라, 기계의 발명으로 도움이 되어, 그들은 임금 노동자 봉급의 감소에 대한 비율로 그들의 부의 증가 비율을 지속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노동절약을 위한 기계류, 등과 겸하여 증가하는 독점사업의 세력에 대비하여 증가하는 기술공들의 보호를 위해서 우리가 어떤 조치들을 취하지 않으면, 수요 공급의 냉혹한 법칙이 우리를 완전히 삼켜버릴 것이라고 우리는 본다. 우리가 보호하려는 계획을 준비하고 추구하는 것은 현재의 상태에 대비하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임박한 재난에 대처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 인구에 대부분은 자연 증가와 이민으로 나날이 그 수가 더한다

     그리고 나날이 노동 절약을 위한 기계류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므로 나날이 직업을 찾는 수는 증가하고, 그들의 봉사의 수요는 감소한다. 그러므로 만일 이러한 추세가 끊임없이 허용된다면, 수요공급의 법칙이 노동의 경향을 머지않아 1 세기 전으로 되돌아가게 할 것이며, 우리 시대의 모든 이익을 자본가 손에 남길 것이다. 우리가 피하기 위하여 추구하는 것은 바로 다음과 같다:"

 

 

 

노동자의 조직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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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많은 사람이 할 수 있던 일의 양을 기계는 한 사람으로 성취할 수 있게 한다.

 

     (저자) 많은 참된 축복의 궁극적 경향이 현명하고 공정한 법률로 제지하지 않는 한, 위해의 영향을 미치는 사례를 오랜 동안 보았다. 그러나 잇따라 일어나는 발명 속도와 이 노동 절약을 위한 기계류를 공급하는데 있어서, 당연히 증가된 노동의 수요가 너무 커져서, 궁극적인 결과가 지연되었으며, 대신, 세상은 "벼락 경기"  -물가, 임금, , 신용대부(부채)와 사상의 인플레이션-를 누렸다. 이로부터 반작용이 지금 점진적으로 일어나기 시작하고 있다.

     지난 수년간에, 원래는 다섯 사람이 할 수 있던 일과 같은 양의 일을 한 사람이 성취하는 것이 가능케 하는 온갖 종류의 경작기구들이 막대한 양으로 생산되었다. 이것은 두 배의 효과를 낸다: 첫 째로, 세배만큼의 농지가 경작되어, 다섯 노동자들 중, 세 명에게 일을 줌으로서, 고용되지 못한 다른 두 명을 다른 노동을 위해서 경쟁시키는 것이고, 둘째로, 고용된 세 명은 기계를 이용함으로서 기계 없이 열다섯 명이 할 수 있는 양의 대 수확을 생산할 수 있는 것이다

     비슷한 현대의 발명으로 같거나 더 큰 변화들이 다른 분야에서 일어났다. 예를 들면, 제철 제강업이다. 그것의 발전이 대단히 거대하여, 이전에는 약 열 두 사람이 일한 만큼의 분량을 현재에는 기계류를 사용하여 한 사람이 성취하는 것이 가능케 하는 사실이지만, 고용인들의 수가 크게 증가되었다

     그 결과들 중에 하나는 아주 머지않아, 이 광범한 생산력은 현재의 막대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보다 더 클 것이며, 수요는 증가하기를 계속하기보다 아마 감소할 것이다. 왜냐하면 세상은 현재 필요 이상, 철도로 빠르게 공급되고 있으며, 철도들의 매년 수선작업은 아마도 현재 철도회사들의 절반 이하의 수로 공급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생산과잉과 실업

 

 

 

 

 

공급이 수요를 초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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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 경기와 인플레이션 - 반작용과 경기 후퇴

 

성공치 못할 구제책

     이렇게 자본과 노동에 때때로 게으름을 일으키는 과잉생산이 있으며, 한편으로는 동시에 어떤 사람들은 그들로 하여금 필수품들과 사치품들을 모으게 하고, 그 결과 과잉생산을 얼마간 구제할 고용이 모자라게 되는 독특한 상태와 우리는 접촉되어 있다

     그리고 과잉생산과 고용의 부족 양쪽을 향하는 경향이 증가하는 중에 있고, 어떤 종류의 구제책을 필요로 하고있다. 이러한 경제적 불균형과 모순적인 경향을 올바르게 진단할 수 있는 사회, 경제의 달인이 그 구제책을 찾아 제시하고 있으나, 경제적 불균형 사회의 사람들은 그 구제책을 이용하지 않을 것이다.

     임금 노동자들이 계속 말하기를, "그러므로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기 시작할 때, 경쟁은 자본과 기계류에서 이익을 상당히 줄이고 있다는 것과 세계를 통하여 그들의 이익을 줄이며, 어떤 경우에 있어서는 이익 대신, 실제 상실로 부자들을 불안케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이해하고 있지만, 반사 작용으로 (벼락 경기)와 통화팽창으로 대중들이 오히려 그것 때문에 손해를 입기보다는 가장 이익을 본 계급이 가장 손해를 입어야 한다고 우리는 믿고 있다."고 한다.

     (저자) 이것 때문에 그리고 이러한 이유들로, 임금 노동자들은 가능하면 입법으로, 아니면 어떤 이유로나 대중의 발언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며, 대중의 관심이 보호되고 있지 않은 국가에서는 강제로 그리고 무법으로 다음의 결과들을 얻으려고 움직이고 있다:

(1)  임금의 감소 없이 노동의 숙련과 어려움에 비례하여 노동시간이 단축될 것을 제안하고 있다. 따라서 생산의 증가 없이 더 많은 사람을 고용하고, 그래서 더 많은 수의 사람들에게 구매수단을 급여함으로서 다가오고있는 과잉생산을 균등하게 하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2)  현재 비율보다 훨씬 적게 돈에 이자율을 고정시키고 제한할 것과 따라서 차용인이나 빈곤한 계급에 대해 대주의 관용을 강요하게 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만일 대주들이 이 제안을 따르지 않으면 그들의 자본이 무익해지거나 묵혀질 것이다.

(3)  철도는 그들의 종업원인 정부 공무원으로 운영된 국민의 재산이 되게 하거나, 입법을 조치하여 철도의 자유와 요금, 등을 제한하고, 공중에게 더 낫게 봉사하도록 하는 식으로 철도의 운영을 강요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그러나 실상은 철도는 여러 다른 부문의 상업에서 경험한 일반 가치의 감소를 따르기 위하여 자본을 삭감시키는 대신, 인플레 된 가치의 기간동안에 부설된 철도는 자본의 실제적 증가 없이, 원래의 대 자본 주식을 2 배나 3 배로 증가시켰다. (보통 자산규모를 과대평가해서 발행되어 그들의 주식에 물 타는 것이라고 부른다.) 

     그래서 큰 철도회사들은 이 철도들을 오늘날 새로 부설하는 가격에 평균 4배가되는 주식과 사채발행 차입금에 대한 이자와 배당금을 지불하기에 애쓰고 있다. 결과적으로 일반 대중이 고통을 감수하고 있다. 농민들은 값비싼 운송료를 지불하고 있으며, 그들은 가끔 곡식을 연료로서 사용하는 것이 더 이득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농민의 이익에는 소득이 없이 국민들의 식품가격은 더 비싸다.

(4)  철도회사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그들의 주주에게 그들의 현재 실재가치에 약 4%의 배당금을 지불하고, 지금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행하고 있듯이, 합동으로 협정을 맺음으로 경쟁을 방지함으로서, 그들의 현재 주식 가치의 3 배나 4 배에, 4% 에서 8% 를 지불하지 않을 것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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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철도 회사들

 

 

 

 

 

노동계급은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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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직공들은 다음 점들은 잘 알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1) 물탄 철도주식과 다른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의 눈에는, 그들의 투자한 자본의 이익의 감소가 불쾌하게 보이고, 이를 뽑아내는 것 같을 것이다

(2) 그들(주식 소유자들)은 국민이 허용한 특허를 사용하는데 대한 그들의 권리들(?), 국민에게서 허위 가치평가에 근거한 막대한 이익을 빼내이 심하게 남용되고 있다고 느낄 것이다

(3) 기술 직공들은 그들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그것에 저항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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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우리(기술직공들)는 다음과 같이 느낀다

(1) 그들(주식 소유자들)은 일반대중이 매우 관대하여, 그들에게서 이미 얻은 수백만 달러의 반환을 요구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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